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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구청대강당에서 ‘일자리 구하는 날’ 행사
광진구, 18일 오후 2시부터 ‘2018. 19데이’ 운영, 15개 우수기업 참여
 
디지털광진
 

광진구가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동안 구청 대강당에서‘2018. 19데이(일자리 구하는 날)’행사를 개최한다.

 

▲ 사진은 찾아가는 취업박람회 모습     ©디지털광진

 

광진구와 동대문구, 중랑구가 함께 개최하는 이번 일자리박람회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장년층 구직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에는 우수인재를 공급함으로써, 구인·구직자간 일자리 연계로 지역 일자리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박람회는 실제 채용계획이 있는 구인기업 중 15개 우수기업이 참여해 채용관, 취업지원 및 부대행사관 등 24개 부스를 운영한다.

 

이날 채용관에서는 구인업체와 구직자 간 일대일 면접을 통해 채용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면접기회를 부여해 취업실전감각을 익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아울러 부대행사관에서는 광진구 취업정보센터 등 유관기관에서 구직자를 위한 일대일 맞춤형 취업컨설팅을 지원하고 무료 노동법률 상담 등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후에도 채용이 성사되지 못한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광진구 취업정보센터 소속 전문 직업상담사가 지속적으로 취업상담 및 취업알선을 하고, 참가기업에 대해서도 향후 지속적으로 네트워크를 유지하는 등 일자리 창출 연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이력서와 신분증을 지참한 뒤 행사장에 방문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진구 취업정보센터(450-1419, 1741) 또는 일자리정책과(450-7057)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이번 박람회를 통해 취업을 열망하는 청·장년층 구직자들이 현장에서 원하는 기업과 좋은 만남을 이뤄 취업에 성공하는 희망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양질의 안정적인 민간 일자리를 발굴하고 건국대, 세종대 등 대학교 및 워커힐과 같은 중견기업이 일자리 매칭을 통해 실질적인 창업과 취업으로 이뤄지도록 산, , 관 연계를 강화해 청년실업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7/09 [19:30]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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