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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분야 활동, 취미로 할까, 직업으로 할까?
광진청소년수련관, 14일 문화예술분야 청소년 토크콘서트
 
디지털광진
 

서울시립 광진청소년수련관(관장 오광진)7.14() 오후2시부터 광진청소년수련관 대극장에서 댄스·보컬·밴드·뮤지컬·연극·오케스트라·합창단 등 문화예술분야 동아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 200여명과 함께하는 <희망드림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토크콘서트에는 케이팝, 걸리쉬, 스트릿 분야의 전문 댄서 김재엽, 김소연과 작곡가 겸 보컬 관련 교수 김재환, 청소년 공연 및 축제를 기획하는 공연 기획자 임채원, 그리고 뮤지컬 빨래’, 연극 에덴의 미용실등에 출연한 배우 김지혜가 패널로 참여한다. 패널들은 자신의 경험담을 청소년들과 나누고, 청소년들이 평소 궁금했던 내용과 고민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 행사를 기획한 황건일 청소년지도사는 최근 청소년 동아리활동은 대중 문화예술분야가 가장 활발하지만, 문제는 미술 및 밴드와 댄서 등의 활동을 취미로 할지? 직업으로 할지? 진로적 미래전망이 불투명하다는 점이다.”며 문화예술분야에서 활동 중인 청소년들에게 이번 <희망드림 토크콘서트>가 자신의 진로 및 동아리활동을 설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광진구 청소년어울림마당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희망드림 토크콘서트는 당일 현장접수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광진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http://seekle.or.kr) 및 청소년활동팀(02-2204-3133)으로 하면 된다.

 

▲ 청소년수련관의 토크콘서트 포스터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8/07/04 [11:49]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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