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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열려
강행만 회장 “생명살리기, 평화나눔, 공경문화, 지구촌운동 펼칠 것”
 
디지털광진
 

()서울광진구새마을회(회장 강행만)에서는 26일 오전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48주년 제8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 26일 새마을의날 기념식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기념식에는 강행만 회장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들이 참가했으며, 백호 부구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도 함께 했다. 아울러 전혜숙 국회의원, 김선갑 광진구청장 당선자, 문종철 서울시의원, 광진구의회 고양석 부의장을 비롯한 구의원들과 이번 지방선거 시, 구의원 당선자들도 참석해 기념식을 축하했다.

 

기념식은 유공새마을지도차 표창과 강행만 회장의 대회사, 새마을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표창수여식에서는 광진구청장 4, 광진구의장 4, 새마을회장 4명 등 총 12명의 새마을지도자들이 표창을 받았다.

 

강행만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얼마 전에 있었던 중앙회 48주년 교육에 참여했다. 정성헌 중앙회장이 교육에서 했던 말을 전하고자 한다. 정 회장은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미래 50년을 보면서 변화해야 한다고 하면서 4가지 방향을 제시했다. 그 네 가지는 생명살리기 운동, 평화나눔, 공경문화, 지구촌 운동 등이다. 이러한 기조에 맞춰 50년을 내다보면서 지도자와 함께 하는 더불어 잘사는 광진구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기념식은 대회사에 이어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것으로 막을 내렸다. 당초 새마을회는 이날 오전 중랑천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칠 예정이었지만 거세게 내린 비로 장소를 구청 강당으로 옮겨 기념식만 진행했다.

 

▲ 강행만 회장이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 인사말을 하고 있는 강행만 회장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8/06/27 [19:41]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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