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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 열려.
광진구, 21일 구청대강당에서 인증서 및 현판전달, 기념 이벤트 열어
 
디지털광진
 

 아이가 꿈꾸는, 행복한 광진구(구청장 김기동)21일 오후 3시 구청 대강당에서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을 개최했다.

 

▲ 21일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열린‘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인증 선포식에서 아동들과 함께 기념촬영하는 김기동 광진구청장(사진 오른쪽에서 네 번째), 김선갑 광진구청장 당선인(사진 제일 왼쪽), 이기철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    © 디지털광진

 

 

이날 행사는 지난 321일 광진구가 유니세프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로 인증을 받게 됨에 따라 열리게 됐으며, 김기동 광진구청장을 비롯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 국회의원, ·구의원, 유관기관장, 아동,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인증 선포식은 새날지역아동센터의 난타공연, 용곡중학교 학생들의 행복한 치어리딩 등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그동안 구가 추진한 아동친화도시 경과를 보고하고, 아동, 아동관계자, 지역 구민 등 다양한 계층의 축하메시지 영상을 시청했다.

 

▲ 아동친화도시 인증 현판을 들고 기념촬영하는 이기철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사진 왼쪽)과 김기동 광진구청장     © 디지털광진

 

 

또한 이기철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이 김기동 광진구청장에게 아동친화도시 인증서 및 현판을 전달했으며, 김 구청장과 아동대표가 함께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선포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기념 이벤트에서는 광진구의 사랑과 관심이 아동권리 나무에 꽃을 피운다는 내용의 퍼포먼스를 통해아동의 권리를 존중하며, 아동친화도시 광진구로서의 미래를 꽃피우겠다는 힘찬 포부를 알렸으며, 폐회 선언 후 참석자가 함께하는 기념촬영으로 선포식을 마쳤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우리구는 아동의 눈높이에서 아동의 참여를 통해 사업 및 정책을 구상하고 시설물, 환경조성 등을 실시하는 아동눈높이 공감정책을 펼친 결과 지난 321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게 됐다. 오늘 이 자리는 아동친화도시의 완성이 아닌 새로운 출발의 자리인 만큼아동의 눈높이로 구민 모두가 행복한 광진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아동권리에 대한 퍼포먼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8/06/22 [19:41]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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