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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1명만 채용해도 기업에 3년 2,700만원 지원.
서울동부고용노동지청, 금액 획기적으로 확대된 장려금 지원 적극 홍보
 
디지털광진
 

 서울동부고용지청(지청장 김우동)은 대상 및 지원 금액이 획기적으로 확대된 청년추가고용장려금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년을 정규직으로 고용한 기업에 대하여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청년추가고용장려금은 기존에는 성장유망 업종인 중소기업에서 3명의 청년을 채용하면 1명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내용이었지만 61일부터는 일부 업종을 제외한 모든 5인 이상 중소중견 기업도 지원받을 수 있다.

 

30인 미만 기업의 경우 1명만 채용해도 지원(900만원)받도록 함으로써 소규모 기업 지원을 강화했고

또한 30~99인 기업은 2인 이상의 청년을 채용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김우동 지청장은 청년 일자리 정책의 대폭적인 지원 확대로 청년일자리 확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하면서, “특히 청년실업 문제의 심각성을 고려해 3. 15. 이후에 채용된 경우에도 소급해서 신청할 수 있으므로, 기업에서도 적극적으로 신청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동부고용지청 관할 사업장(강동구, 광진구, 성동구, 송파구 소재)은 서울동부고용복지센터 기업지원팀에 신청(02-2142-8429, 8433~35)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8/06/22 [19:23]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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