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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압승할 듯
14일 오전 1시 현재 시의원 4곳 당선 확실, 구의원 9명 당선 가능
 
디지털광진
 

 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17개 광역단체장 선거 중 14곳에서 승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광진구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이 대승을 거둘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광진구 지방선거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잠실실내체육관 전경     © 디지털광진

 

 

14일 오전 1시 기준 개표가 30-50% 진행된 서울시의원 선거는 4선거구 모두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60%대 득표율을 보이고 있어 전원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 특히 관심을 모은 광진구의원 선거에 더불어민주당은 4개 선거구에 2명씩 공천, 8명을 공천했다. 14일 오전 1시 현재 더불어민주당 -가번 후보들은 모두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나번 후보들도 3곳에서 2위를, 달리고 있으며, 라선거구 박순복 후보만 현재 3위를 차지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후보들 외에 가선거구에서는 안문환 후보가, 나선거구에서는 이경호 후보가 각각 3위를 달리고 있으며, 라선거구 전은혜 후보는 근소한 차로 2위를 달리고 있다.

 

가장 치열한 접전이 펼쳐지고 있는 곳은 다선거구로 자유한국당 문경숙, 김영옥 후보와 바른미래당 강문만 후보가 남은 한자리를 놓고 앞서거니 뒤서거니 경쟁을 펼치고 있다. , , 라 선거구는 거의 당락이 결정되는 분위기며, 다 선거구는 개표가 완료될 때까지 당선자를 예측하기 힘들 정도로 근소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한편 2명을 뽑는 광진구의원 비례대표선거에서는 민주당이 70%에 달하는 득표로 독주하고 있는 가운데 나머지 한자리는 자유한국당이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사입력: 2018/06/14 [01:11]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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