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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종철 의원 ‘천호대로 상부공원 랜드마크 되길‘
5일 천호대로 확장공사 상부공원 공사현장 점검. 공무원과 공사관계자 격려
 
디지털광진
 

201010월 착공한 천호대로 확장공사가 8년 동안의 공사를 마무리하면서 최종 준공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미 지난 51일 아차산역 4거리에서 천호대교 남단까지 총 2.6km구간(버스전용차로 포함 병목구간 6차선을 10차선으로 확장)은 개통되어 주변 교통흐름 개선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 5일 천호대로 상부경관 공사 현장을 찾은 문종철 의원(오른쪽에서 4번째)이 공사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문종철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2)은 지난 65일 아직 공사가 진행 중인 천호대로 확장공사 상부 공원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진행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문 의원은 최초 경관 조감도를 보면 도로 기능만 강조되고 주민의 편의는 밀린 감이 있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20169월 경관개선공사 요청을 통해 당초 계획을 전면 변경하도록 하였고, 20171월 광장동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주민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된 폭포 물놀이장 공연장 분수대 전망대(9층높이)가 추가로 설치 될 수 있도록 하였다.”고 밝혔다.

 

공사 진행 내내 천호대로 확장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주민들이 원하는 대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지 꼼꼼히 확인한 문 의원은 최종 점검에 나서면서, 정말 어렵게 신설한 폭포 물놀이장 분수대 전망대 공간 재배치 현장을 보니 아직 완성 된 상태는 아니지만 한 폭의 그림을 보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히며, “특히 저와 구민들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한 서울시 공무원들과 공사 관계자들의 노고에 큰 박수를 보낸다.” 고 말했다.

 

문 의원은 마지막으로 앞으로 새로운 명소에서 즐거워하고 새로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서울시민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정말 뿌듯하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원하는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기사입력: 2018/06/07 [20:16]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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