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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일주일 앞둔 7일 박원순 후보 지지선언 이어져
사회복지인 5,132명, 보건의료단체특별위원회, 광진 원순씨 친구들도.
 
디지털광진
 

6.13지방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7일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이 이어졌다.

 

▲ 7일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사회복지사 5,132명 지지선언에서 대표자들이 전헤숙 의원에게 선언문을 전달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먼저 서울시 사회복지분야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 5,132명은 7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과 함께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서울시내 사회복지인 5,132명을 대표해 조석영·장재구·최성남 공동대표(서울시사회복지단체 연대회의), 김원제 회장(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 성태숙 회장(서울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 홍금화 회장(서울시장애인소규모복지시설협회), 최종태 회장(서울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권혜경 회장(서울시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공상길 수석부회장(서울특별시사회복지사협회), 이승민·이정미 부회장(서울특별시사회복지사협회), 신용규 사무총장(한국사회복지관협회) 등이 참석했으며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의 공동선대본부장인 전혜숙 국회의원도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성태숙 회장은 서울시 사회복지인들이 박원순 후보에게 제안한 7대 정책의제 빈곤 ZERO 서울 구축 서울시 복지예산 확대 및 자치구간 복지격차 해소 지역사회의 생활 및 돌봄 문제 해결 서울시 복지 인프라 개선 및 확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사회복지시설 운영 공공성 강화 준법 서비스와 근로를 위한 사회복지 인력 확충이 담긴 지지선언문을 낭독하였다.

 

박원순 후보는 지난 1일 진행된 정책 토론회를 통해 사회복지인들의 7대 정책의제에 대해 적극적인 수용과 실행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혀, 이에 사회복지인들은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또 이들은 박후보가 6년간의 서울시장 재임기간을 통해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서울형 기초보장제 추진사람중심의 복지기조를 근간으로 시민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시행함으로써, 서울특별시를 누구나 부러워하는 대한민국의 복지선진 특별시로 발전시키고자 노력해왔다고 언급하면서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답고’, 시민의 시장 박원순답게서울특별시민의 복지향상과 사회복지실천현장의 바람직한 변화를 위해 노력해주시길 바라고 응원한다.”고 밝혔다.

 

▲ 보건의료단체 특별위원회 대표자들의 박원순 후보 지지선언     © 디지털광진

 

 

보건의료단체 특별위원회(대표 김양근)7일 오전 국회정론관에서 박원순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특별위원회는 박 후보의 공약 세부사항과 실천현실 가능성을 확인하고 적극지지하게 됐다고 밝혔다.

 

보건의료단체특별위원회는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치과기공사, 치과위생사, 의무기록사, 안경사들로 구성됐다.

 

김양근 대표는 이번 서울시장 후보자 중, 실천 가능한 공약을 제시하고 과거 공약이 실천된 사례를 살펴본다면 박원순 후보가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박원순 후보 공약서에 근거하여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서울시의 스마트팩토리 구축으로 인한 보건의료 노·사 모두 임금 협상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마련하고 보건의료기관 및 자영업자 사업장에서 갑질 문화를 근절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 공공시립병원 설치로 인한 기존 노동자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 일자리 창출, 여성과 남성의 임금 격차를 해소하여 저출산 문제 해결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원순씨 광진친구들 마주현 대표가 전혜숙 의원에게 지지선언문을 전달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한편, 박원순 후보를 지지하는 광진구민들로 구성된 원순씨 광진친구들7일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원순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이제 새로운 시대로 적폐도 청산되고 있다. 청년이 꿈꾸는 나라, 그리고 정의로운 통일조국, 모두가 소망하는 우리의 미래다. 다가오는 새로운 시대 우리는 박원순 후보의 열정과 신념, 그가 추가하는 가치를 신뢰하고 그를 미래의 맞춤형 지도자라고 평가하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박원순 후보가 압도적으로 당선되어 새로운 통일시대, 시대와 나란히 시민과 나란히 하는 시장으로 성공하기를 친구의 이름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원순씨 광진친구들은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를 지지하는 광진구민 10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지지선언에는 전혜숙 국회의원이 참가해 지지선언문을 전달받았다.

 


 
기사입력: 2018/06/07 [19:23]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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