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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광진교육청, 관행타파 조직문화개선 운동.
지속적인 관행문화 점검으로 청렴하고 민주적인 조직문화 정착
 
디지털광진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김원찬) 산하 성동광진교육지원청(교육장 윤오영)은 청렴하고 민주적인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관행타파! 조직문화 개선 이행점검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관행타파! 조직문화 개선 이행점검은 구성원간의 불만과 갈등을 일으키는 관행문화를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조직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청렴 시책의 일환으로, 6대 분야 10개 실천과제의 이행사항을 중점 추진한다.

 

특히, 업무지시 공정성과 과도한 접대관행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여, 손님접대에 투입되는 불필요한 업무소요시간과 직원 갈등을 줄이는데 핵심목표를 설정하였다.

 

이를 위해 관내 전체학교를 대상으로 1차 설문조사(4.30.~5.11., 12일간) 결과, 6대 분야인 업무문화, 접대문화, 의전문화, 예절문화, 회의문화, 인권존중문화의 평균 만족도는 75점 이상(100점 만점)으로 나타났다.

 

높은 점수를 보인 영역은 업무문화(87.5), 인권존중문화(84), 예절 문화(81) 순이며, 낮은 점수를 보인 영역은 접대문화(75), 의전 문화(74), 회의문화(67) 순이다.

 

성동광진교육지원청은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각종 행사, 협의회 시 과도한 다과준비와 접대를 근절하고 셀프서비스 코너를 운영하는 등 접대문화에 따른 직원들의 부담을 줄이고, 회의방식을 적극적으로 개선하도록 학교에 안내하였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설문조사를 통해 이행사항을 모니터링하여 개선율을 90%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기사입력: 2018/06/05 [18:59]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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