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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막 올랐다.
사진으로 보는 지방선거 공식선서운동 첫날 표정
 
디지털광진
 

61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의 공식선거운동이 310시부터 시작되었다. 선거운동 첫날 후보들은 아침 일찍부터 지하철역, 시장 등지를 돌며 유권자들을 만나기 위해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전 7시 군자역 사거리에서 김선갑 광진구청장 후보를 비롯한 광진갑지역 시, 구의원 후보들이 운집한 가운데 선거운동 첫 유세를 시작했다.

 

자유한국당은 건대입구역 롯데백화점 앞에서 전지명 광진구청장 후보를 비롯한 광진을지역 시,구의원 후보들이 모두 모여 집중유세를 하는 것으로 선거운동 첫날을 맞이하였다.

 

두 정당 외에도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 정의당, 무소속 후보들도 아침 일찍 지하철역 출근인사를 시작으로 하루종일 광진구 곳곳을 누비면서 공식선거운동 첫날을 바쁘게 보냈다.

 

공식선거운동 첫날 군자역과 건대입구역의 아침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 보았다.

 

[군자역]

▲ 군자역사거리에 모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전혜숙 의원이 연설하는동안 지나는 차량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 '엄지 척' 더불어민주당 김선갑 광진구청장 후보가 연설을 하면서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있다.     © 디지털광진

 

▲ 이날 전혜숙 의원은 아침일찍 나와 선거운동을 진두지휘했다. 첫 출마인 이명옥 구의원 후보 선거운동원들과 대화를 나누는 전혜숙 의원.     © 디지털광진

 

▲ 맞은편에서는 김문수 서울시장 유세차량이 김 후보를 홍보하는 동영상을 틀고 있었다. 오른쪽 아래 앙증맞은 공영목 후보의 유세차가 보인다.     © 디지털광진


[건대입구역]

 

▲ 자유한국당 전지명 광진구청장 후보가 선거운동원들과 함게 v자를 만들며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 유권자들과 악수하는 전지명 후보     © 디지털광진

 

▲ 평소 교통봉사를 해 온 정관훈 후보의 선거운동원들은 이날도 교통봉사를 하고 있었다.     © 디지털광진

 

▲ 더불어민주당 연합군. 김선갑 구청장후보, 김재형 서울시의원 후보, 박순복 광진구청장 후보 선거운동원들이 함께 지하철계단 입구에서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 광진을지역 유일한 민주평화당 후보인 김창현 구의원후보가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기호4번을 외치고 있다.     © 디지털광진

 

▲ 정의당의 유일한 광진을후보인 빈재욱 후보 선거운동원들도 아침인사에 나섰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8/05/31 [18:58]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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