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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취업 확대 위한 현장간담회 열려
서울동부고용지청 주관으로 29일 송파구청, 한국산업인력공단 등 참여
 
디지털광진
 


 서울동부고용노동지청(지청장 김우동)29일오후 3시 청년들이 취업하기를 희망하는 직종 중 하나인 정보통신업체가 집중되어 있는 송파구 문정동 소재 문정비즈밸리에서 송파구청, 한국산업인력공단 등 유관기관과 함께 찾아가는 현장간담회를 실시하였다.

 

▲ 29일 열린 현장간담회 모습     ©디지털광진

 

이날 간담회는 20개사 정보통신업 기업 대표 및 인사노무관리 담당자들이 참석하였다. 찾아가는 현장간담회는 금년 들어 처음 시작된 것으로 지난 5.21. 국회를 통과한 추경예산(일자리예산 약 4,103억원)을 활용하여 중소기업 청년추가고용장려금, 청년내일채움공제 등 실질적으로 청년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 청년취업 지원대책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사업주가 꼭 알아야할 노동법 규정 등을 상세하게 안내하였다.

 

동부고용지청은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이 청년, 여성 등을 고용할 경우 취업알선 서비스를 제공하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기업 사후관리를 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장간담회는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소통의 장으로써 서울동부고용지청이 주관하고 송파구청, 한국산업인력공단 등이 참여한다. 앞으로 보건업종, IT제조업 등을 대상으로 월1회 지속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 현장간담회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8/05/30 [22:05]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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