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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양유치원, 중마초 교통안전합창대회 결선에
서울지방경찰청 주관 어린이교통안전합창대회에서 결선 진출
 
디지털광진
 

서울지방경찰청 주관 어린이교통안전합창대회 결선에 광진구 소속 유치원 1개소와 초등학교 1개소가 진출했다.

 

▲ 제1회 어린이교통안전동요경연대회     © 디지털광진

 

 

광진경찰서(서장 최익수)는 지난 35일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510일 경찰서 예선 영상심사, 16일 서울청 1차 본선 영상심사를 거친 결과 군자동 소재 선양유치원과 중곡동 소재 중마초등학교가 서울청 결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서울지방경찰청 주관 어린이교통안전합창대회는 31개 경찰서 총 90개 팀이 응모, 광진경찰서는 유치부 5개팀과 초등부 2개팀으로 총 7개팀이 응모하였으며, 각 경찰서 예선과 서울청 예선을 통과한 팀 중 유치부 10개팀, 초등부 10개팀 총 20개팀이 최종 선발되었다.

 

어린이교통안전합창대회 결선은 531일이며 송파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1330분부터 실제 경연으로 진행된다.

 

한편, 어린이교통안전합창대회와 함께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자체 진행된 어린이교통안전 그림그리기 대회에서는 서울청 총 2,361, 광진구 285점이 접수되었으며 그 중 25점의 우수작이 선정되었다.

 

그 결과 대상 동의초등학교 4학년 김경용, 은상 양진초등학교 2학년 김현우, 양진초등학교 4학년 신은빈, 동상 양진초등학교 1학년 김예후, 동자초등학교 2학년 이시호 어린이 등 총 5명의 광진구 어린이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 어린이들에 대한 시상은 오는 31일 어린이교통안전합창대회 시상과 함께 이루어진다.

 

광진경찰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평소 교통안전을 즐기면서 몸에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되어 반갑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교통안전에 관심을 가지고 올바른 교통질서가 습관화될 수 있는 계기가 많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한, “어린이 교통안전 그림그리기 대회에서 광진구 어린이들이 좋은 결과를 얻어 정말 기쁘다. 오는 31일 이루어지는 어린이 교통안전 합창대회에서도 선양유치원과 중마초등학교 어린이들의 노력의 결실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아이들을 지도하고 격려해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5/29 [10:50]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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