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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김홍준 후보 기자회견.
김홍준 후보 24일 출마의변 밝히고 기자들과 일문일답 시간 가져
 
디지털광진
 

바른미래당 김홍준 광진구청장 후보는 24일 오후 자양동 후보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의 변과 주요공약을 소개했다. 기자회견에는 시,구의원 후보들도 함께 했으며, 공약발표 후에 기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 24일 기자회견에서 김홍준 후보가 출마의 변을 밝히고 있다.     © 디지털광진

 

 

김홍준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출마의 변을 통해 열악한 재정여건 속에도 광진발전을 이끈 현 김기동 구청장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한 후 재정자립 27.%의 재정여건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등 지역경제활성화에 배정된 예산이 0.23% 10억원에 불과한 현실을 지적하며, 재정확대를 위한 외자 및 민자유치를 통한 광진구의 도시가치 상향방안을 제시하였다.

 

또한 구민의 재산가치를 높이기 위한 종상향 방안을 밝혔으며, 국회 청원을 통한 용적율 상향으로 발생된 추가건축분은 중앙 및 지방정부에서 인수해 주거공간 및 창업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자자손손 대를 이어 살고픈 세계인들이 주목하는 명품 광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구법원부지의 대그룹의 유치와 광진구의 정체성 확보를 위한 무궁화축제, 황토길 설치공약을 밝혔으며, 15평정도의 짜투리 공간에 30~60대를 주차할 수 있는 법적기반 및 재정 확보방안 등 생활 공약을 선보였다.

 

아울러 관내 건국대와 세종대와 MOU를 맺어 산학관 협력을 통한 창업 및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출마의변을 밝힌 후 김 후보는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김홍준 후보는 전남보성 출신으로 광주광역시에서 초,중학교를 졸업하고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이번 선거에서 경제구청장 김홍준을 표방하며 구민들에게 다가서고 있다.


 
기사입력: 2018/05/28 [18:23]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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