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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복지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한 봄나들이 진행
11일 강원도 홍천 수타사로 ‘오월애 자원봉사자 나들이’ 다녀와
 
자양복지관 시민기자
 

 맑은 하늘이 예쁜 511일 자양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황진우)에서는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수타사로 오월애() 자원봉사자 나들이를 다녀왔다.

 

▲ 수타사 앞에서 기념촬영     © 디지털광진

 

 

이번 나들이는 오랜 시간 동안 봉사에 참여해주신 봉사자들에 대해 감사드리고 지속적인 활동을 요청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오월애() 자원봉사자 나들이참여자들은 날씨도 좋고, 경치도 좋고 다른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나들이를 와서 더욱 돈독해 진 것 같다!”며 즐거워했다.

 

나들이에서는 공작산 수타사 문화해설, 생태 숲 탐방은 물론 개성만점 포토타임, 보물찾기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즐겁고 알찬 야외활동을 진행했다.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오래된 사찰의 경건함에 매우 뜻 깊었다며, 참여자 중 한 분인 김OO어머니는 좋은 구경 시켜줘서 감사하다며 복지관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자양종합사회복지관은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감사와 독려를 위해 자원봉사자 나들이를 매 년 진행하고 있으며, 자원봉사 활동 지원을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연말에는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아름다운 사람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봉사자들     © 디지털광진

 

▲ "다시 힘내서 화이팅"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8/05/18 [18:59]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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