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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과 함께 한 국립수목원 봄나들이
자양종합사회복지관, 9일 어르신들 모시고 국립수목원 다녀와
 
자양복지관 시민기자
 

맑은 바람과 아름다운 꽃이 피어나는 따스한 봄날, 자양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황진우)은 한국타이어 나눔재단 틔움버스 지원으로 9일 관내 어르신들과 함께 포천에 위치한 국립수목원으로 봄나들이를 다녀왔다.

 

▲ 광릉국립수목원을 방문한 어르신들     © 디지털광진

 

 

나들이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국립수목원 숲해설가의 안내에 따라 오랜 역사를 간직한 수목원 자연에 대해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으며, 육림호를 따라 펼쳐져 있는 침엽수원을 산책하며 따뜻한 햇볕과 봄바람을 만끽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나들이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추운 겨울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활짝 펴고, 봄날의 기운을 얻고 간다.”고 소감을 밝혔다.

 

자양종합사회복지관 황진우 관장은 화창한 날씨 수목원의 맑은 공기 마시고 앞으로도 건강하시길 바라며, 지역사회복지관으로써 노인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5/15 [20:02]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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