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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광진구청장 후보에 김홍준
김홍준 후보 “반드시 승리하여 지방자치단체 나아갈 길 제시 하겠다”
 
디지털광진
 

6.13지방선거에 출마할 바른미래당 광진구청장 후보가 박주선 바른미래당 공동대표 김홍준 특보로 확정되었다.

 

▲ 김홍준 예비후보     ©디지털광진

바른미래당은 11일 오후 제8차 공천대상자 명단을 발표하였다. 이번 발표에서 바른미래당은 김홍준 특보를 광진구청장 후보로 단수 추천한 것을 비롯해 전국 5개 기초단체장 후보에 대한 공천을 확정했다.

 

김홍준 후보는 공천이 확정된 후 먼저 저를 공천해주신 중앙당에 감사드리며 함께 경쟁해주신 후보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 이번 서울의 지방선거 구도는 민주당과 바른미래당의 대결이라고 생각한다. 최선을 다해 광진구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광진구의 재정자립도는 최하위권이다. 구청장이 된다면 자립도를 획기적으로 끌어 올리고 지방자치단체가 나아갈 길과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김홍준 후보는 올해 59세로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전 대통령 직속 지방행정체제개편위원회 자문위원을 역임했고 현재 박주선 국회부의장 특보로 활동하고 있다. 김홍준 후보는 지난 2008년 제18대 총선과 2012년 제19대 총선에 자유선진당 공천을 받아 광진()선거구에 출마한 바 있어 이번이 공직선거로는 3번째 출마가 된다.


 
기사입력: 2018/05/11 [19:14]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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