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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모심는 꼬마농부
광진구, 10일 아차산생태공원에서 유치원생 30명 꼬마농부 모심기 체험
 
디지털광진
 

광진구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아차산 생태공원 자연학습장에서 꼬마농부 모심기 체험행사를 열었다.

 

▲ 모심기 체험에 참가한 꼬마농부들     © 디지털광진

 

 

 

이 행사는 어린이들이 모심기부터 수확까지 과정을 직접 체험하면서 매일 먹는 밥이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 식탁에 올라오는지 알고, 농부에 대한 고마움과 쌀의 소중함을 느껴보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들은 모심기, 벼 베기, 수확 등 논의 한살이에 대해 배우고, 모 심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직접 논에 들어가 모 심어보는 체험을 했다. 이후 논에 사는 올챙이와 소금쟁이 등 곤충과 봄꽃, 그리고 나무를 관찰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은 본인들이 직접 모내기한 논을 수시로 방문해 벼가 자라는 과정을 관찰하고, 가을에는 벼 베기와 탈곡, 방아 찧기 등 체험을 할 예정이다.

 

한편, 광진구는 아차산생태공원에서 무당벌레, 공작, 생태체험교실 등 연중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하고 있다. 자세한 프로그램은 아차산 생태공원 홈페이지 (http:://www.gwangjin.go.kr/achasan)에서 확인 가능하다.

 

▲ 열심히 모를 심는 아이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8/05/10 [14:13]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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