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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이 펼쳐지는 동화세상 나루몽과 떠나요
제7회 서울동화축제 개막. 사진으로 보는 동화축제 첫날 표정
 
디지털광진
 

 환상이 펼쳐지는 동화세상, 나루몽과 떠나요

 

▲ 2018서울동화축제가 막을 올렸다. 첫날 열린무대에서 펼쳐진 명작어드벤처뮤지컬 공연 모습     © 디지털광진

 

 

2018 서울동화축제가 4일 막을 올렸다.

 

올해 동화 축제는 환상이 펼쳐지는 동화세상! 나루몽과 떠나요를 주제로 능동로와 어린이대공원 일대에서 4일부터 6일까지 펼쳐진다.

 

축제 첫날인 4일 대공원 곳곳에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열린무대에서는 세계동화 캐릭터와 함께 하는 명작 어드벤처 뮤지컬이 펼쳐져 대공원을 찾은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동화축제 2일째인 5일에는 각종 공연과 함께 동화속 주인공들의 퍼레이드가 펼쳐지며, 차량이 통제되는 대공원 앞 능동로는 거대한 그림판이 펼쳐질 예정이다.

 

동화축제 첫날 표정을 사진에 담아 보았다.

 

[동화축제 첫날 이모저모]

▲ 관객들과 함께 한 명작 어드벤처 뮤지컬     © 디지털광진

 

▲ 공연이 끝난 후에는 동화캐릭터들과 사진찍는시간이 마련되었다.     © 디지털광진

 

▲ 책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     © 디지털광진

 

▲ 아차산문화재 놀이터에서 고구려 시대 옷을 입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아이들     © 디지털광진

 

▲ 월드비전의 아동노동체험     © 디지털광진

 

▲  딱따구리 나무공방 전시장 앞에선 아이들   © 디지털광진

 

▲ 건강한마당도 진행되고 있다.     © 디지털광진

 

▲ 새마을금고에서는 책 교환시장을 열었다. 헌 동화책을 가져오면 3권까지 새책으로 교환해준다.     © 디지털광진

 

▲ 축구장에 마련된 버블놀이터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8/05/04 [21:14]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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