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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일류시대 제대로 만들겠다.
28일 더불어민주당 김선갑 광진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디지털광진
 

 6.1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광진구청장 공천 후보인 김선갑 후보가 28일 오후 자양동 소재 예비후보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신나는 구정과 역동적인 광진을 통해 광진일류시대를 제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 28일 개소식에서 김선갑 후보가 추미애 대표, 전혜숙 의원과 손을 맞잡고 인사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이날 오후 5시부터 진행된 김선갑 예비후보의 개소식은 더불어민주당 광진갑,을 지역위원장인 추미애 당대표와 전혜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시, 구의원 공천후보, 염성철 민주평통광진구협의회장, 양회종 문화원장 등 광진구의 단체장 및 기관장, 김 후보의 지지자, 당원들이 선거사무소를 가득 메운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는 공식 행사 시작 전에 들러 인사말을 하고 자리를 떴다.

 

개소식은 내빈소개에 이어 축사, 후보 인사말, 지방선거 공천 후보 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함께 시루떡을 자르며 지방선거 필승을 기원하는 것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축사에서 추미애 대표는 어제 저는 감동의 현장에서 김정은 위원장 내외를 보면서 새삼 우리는 한민족, 한 핏줄, 한 형제다.‘는 것을 새삼 느꼈다. ’진즉에 만날 것을 하는 마음이었다.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정말 빠른 시간 내에 지난 9년간 막혀있던 남북관계를 복원해 냈다. 그럼에도 자유한국당은 위장 평화 쇼다라고 한다. 지금 잘 해내지 못하면 9년 전으로 경제도 안보도 후퇴한다. 잘 해야 한다. 모든 후보가 민심에 다가가 정말 열심히 해야 한다. 김선갑 후보는 책임감이 강하고 성실하며 처음과 끝이 같은 사람이다. 또 진실하다. 저와 인연을 맺은 이후 한 번도 저를 실망시킨 적이 없다.“고 말했다.

 

전혜숙 의원은 공천심사위원장을 하면서 욕먹을 각오로 심사를 했고 힘든 과정도 겪었다. 탈락자들은 힘들겠지만 공천을 받으신 분들은 당선시켜야 한다. 김선갑 후보는 우뚝선 존재로 시당에서 단수후보가 되었다. 김기동 구청장은 지난 8년간 안정적으로 광진을 발전시키고 젊은 구청장을 위해 불출마했다. 감사드린다. 이제부터 우리모두 열심히 뛰어야 한다. 청년에게 희망을 주는 광진구, 주민들이 재산상 손해를 보지 않는 광진구를 위해 시, 구의원 후보들과 함께 손갑고 열심히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전혜숙 의원에 이어 송영길 의원은 영상축하메시지를 통해 김 후보를 격려했으며, 염성철 민주평통광진구협의회장, 강행만 광진새마을회장, 양회종 문화원장도 축사를 통해 김 후보의 사무소 개소식을 축하했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김선갑 광진구청장 후보     © 디지털광진

 

 

김선갑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자리에 서기까지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광진구 민선자치가 20년이 넘었다. 역대 구청장들이 광진에 변화를 주었고 김기동 구청장님은 기본인프라를 구축했다그럼에도 지역의 변화는 계속되어야 한다. 저 혼자서는 안 된다. 지혜도 많이 모일수록 좋다.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여 행정을 효율적으로 만들겠다. 지속적인 도움을 부탁드린다. 광진구의 재정은 구조적인 문제를 안고 있다. 지방세로는 인건비도 빠듯해 역점사업을 할 수 없다. 시스템을 만들어 국회의원, , 구의원 힘을 모아 광진구의 역점사업을 가능하게 하겠다. 신나는 구정, 역동적인 광진을 통해 광진일류시대를 제대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의 인사말이 끝난 후 이번 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공천으로 출마하는 광진구 시의원 후보와 구의원 후보들에 대한 소개가 진행되었으며, 각 후보들은 짧게 본인을 소개한 후 구청장 후보와 함께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겠다고 다짐했다.

 

김 후보와 추미애, 전혜숙 의원, , 구의원 후보들은 함께 시루떡을 자르며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으며, 함께 만세삼창을 하는 것으로 개소식을 마무리했다.

 

▲ 함께 시루떡을 자르는 김선갑 후보와 추미애, 전혜숙 의원, 그리고 시, 구의원 후보들     © 디지털광진

 

 

이날 예비후보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 김선갑 후보는 올해 57세로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과학대학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석사)했다. 김 후보는 3기 광진구의원(부의장 역임)을 거쳐 2010년부터 제8대와 9대 서울시의원을 지냈다. 서울시의회에서는 예결위원장, 운영위원장 등을 맡아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으며 전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공동대표로도 활동했다. 또한 제16대 추미애 의원 보좌관과 제19대 문재인 대통령후보 조직 특보를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추미애 당대표 지방자치특보를 맡아 활동하고 있다.

 

▲ 김선갑 후보를 비롯한 이번 지방선거 출마자들과 추미애, 전혜숙 의원이 함께 손을 맞잡고 인사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 개소식을 찾은 사람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8/04/29 [21:27]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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