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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중력지대 청년센터에서 멋진 꿈 펼쳐요.
무중력지대 광진구청년센터 27일 개관식. 청년활동 지원하는 커뮤니티 공간
 
디지털광진
 

다양한 청년활동을 지원하는 커뮤니티 공간인 무중력지대 광진구 청년센터27일 개관식을 개최했다.

 

▲ 27일 열린 무중력지대 광진구청년센터 개관식에서 내빈들이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 디지털광진

 

 

무중력지대 광진구 청년센터(센터장 배혜경)는 청년들의 가능성을 응원하고, 청년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진로설계, 역량강화 프로그램을제공하고 현장과 연계한 구직활동과 청년창업을 지원함으로써 청년일꾼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능동로 서울시민안전체험관 맞은편 건물 2,3층에 총 116(385)규모로 개관한 청년센터는 청년들이 부담없이 방문해 편하게 힐링하고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2지대루 쉬어3지대루 꿈꿔로 꾸몄다.

 

지대루 쉬어는 편안하고 자유롭게 활동 하며 교류하는 공간으로 진로설계 및 역량강화 교육 및 세미나를 통해 청년커뮤니티를 지원한다. 여기에는 커피 등 다과를 즐길 수 있는 카페테리아, 청년들이 모여 소통하고 공부하는 상상지대, 청년기업의 물품을 전시판매하는 청년몰, 청년들에게 취업정보를 제공하는 광진구 취업상담실 등이 있다.

 

또한지대루 꿈꿔는 실전 비즈니스캠프 등을 통해 청년사업가를 육성하고 이와 관련된 지원프로그램인 팟캐스트, 코워킹스페이스 등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청년들에게 창업에 대한 접근성과 체계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7일 오후에 진행된 개관식에는 전혜숙 국회의원과 백호 광진구 부구청장, 고양석 부의장을 비롯한 광진구의원, 김선갑 광진구청장 예비후보자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예비후보자들, 건국대와 세종대 총학생회장 및 취업지원센터장, 김진국 동부고용센터장 등이 함께 했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백호 부구청장     © 디지털광진

 

 

개관식에서 백호 부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정말로 멋진 청년센터가 광진구에 문을 열었다. 10억 원의 서울시예산을 확보하여 청년센터가 만들어지기까지는 전혜숙 국회의원의 노력이 정말로 컸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혜숙 의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 후 이곳에서 청년들이 무한한 꿈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미래를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전혜숙 의원은 축사에서 아픈 청년들이 쉬어갈 수 있는 징검다리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청년센터가 생겨 정말 기쁘다. 서울시에 감사드린다. 세종대와 건대 사이에 센터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제대로 자리를 잡은 것 같다. 오늘은 한반도에 평화의 봄이 찾아오는 날이다. 청년센터가 광진구 청년들의 희망을 이룰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축사를 하고 있는 전혜숙 의원     © 디지털광진

 

 

전혜숙 의원에 이어 광진청년네트워크 대표와 건대, 세종대 총학생회장은 축사를 통해 청년센터 개관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무중력지대 광진구 청년센터는 평일에는 오전 11시부터 저녁 9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34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시설 및 프로그램 이용을 희망하는 청년은 운영사무실(전화 3409-3890)로 문의하면 된다.

 

▲ 일루와 밴드의 축하공연     © 디지털광진

 

▲ 배혜경 센터장이 센터를 소개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 개관식 후 내빈들이 배혜경 센터장의 안내로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8/04/28 [09:47]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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