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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복지관, 사춘기 자녀와 부모가 함께 하는 가족캠프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중학생 자녀와 부모 대상으로 한울타리 가족캠프 진행
 
자양복지관 시민기자
 

 자양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황진우, 이하 복지관)에서는 사춘기 자녀를 둔 가족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소통을 이끌어 내기 위해 420일부터 21일까지 12한울타리 가족캠프를 진행하였다.

 

▲ 가족체험활동 기념촬영     © 디지털광진

 

 

대천임해교육원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는 성동광진교육지원청의 지원으로 복지관과 7개 중학교(건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중학교, 광장중학교, 광진중학교, 구의중학교, 동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여자중학교, 신양중학교, 용곡중학교)가 연합하여 진행하였으며 가족운동회, 자전거트래킹, 천연비누 만들기, 양궁체험, 개화예술공원 관람 등의 다양한 가족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활동과 대화를 통해 사춘기자녀의 속마음을 한층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번 캠프의 추억으로 더 활기차고 화목한 가족을 만들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울타리 가족활동은 캠프 이후, 가족동아리 활동으로 월 1회 복지관에서 지속 운영될 예정이다.

 

▲ 가족활동캠프 발대식     © 디지털광진

 

▲ 양궁체험     © 디지털광진

 

▲ 바닷가에서 즐거운 체험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8/04/25 [18:59]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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