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지방선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민주당 시의원 3선거구에 김호평 후보 공천
서울시당 14일 1차 공천 발표. 광진구청장 공천은 2-3일 내로 결정될 듯,
 
디지털광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전혜숙)146.13 지방선거 1차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1차 발표에서는 단수추천자로 기초단체장 2, 광역의원 41, 기초의원 31명을 선정해 공개했다.

 

이날 공천이 확정된 후보는 현 구청장인 정원오 성동구청장과 김수영 양천구청장 2인이며, 광역의원은 광진3선거구 김호평 변호사를 비롯해 41명이다. 기초의원은 총 41개 선거구에서 단수후보를 공천했지만 광진구는 없었다.

 

시의원 단수추천은 대부분 1인 공천신청 지역으로 2인이 공천을 신청한 광진1,2,4선거구는 일단 단수추천에서 빠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구의원 단수추천 지역은 모두 2인 선거구로 모두 3인 선거구인 광진구와는 관계가 없다.

 

한편, 광진구청장 공천은 단수추천이 될지 경선이 될지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전혜숙 공천관리위원장은 16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단수추천이 될지, 경선이 될지) 아직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2-3일 내로는 결정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4/16 [10:02]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