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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단-서울척병원-JBJ바스켓볼클럽 업무협약
지역문화체육활동 저변 확대 및 문화다양성 증진 도모 위해
 
디지털광진
 

()광진문화재단(사장 김용기)과 서울척병원(병원장 김동윤), JBJ바스켓볼클럽(대표 이항범)이 지난 5일 나루아트센터에서지역 문화체육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난 5일‘지역 문화체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모습, 이필복 서울척병원 행정부장(사진 앞줄 제일 왼쪽), 김용기 (재)광진문화재단 사장(사진 앞줄 중앙), 이항범 JBJ바스켓볼클럽 대표(사진 앞줄 제일 오른쪽)     © 디지털광진

 

 

이번 협약식은 ()광진문화재단·서울척병원·JBJ바스켓볼클럽의 상호 협력을 통한 청소년들의 문화체육활동 저변 확대 및 체력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 문화다양성 증진에 기여하는 문화체육 활동과 그에 수반되는 의료 활동, 상호간 회원에 대한 이용 혜택 증진 도모 및 추진 사업과 관련한 다양한 홍보사항 협조와 업무협력을 통한 상호 발전을 도모할 것을 합의했다.

 

지난 201511월 출범한 ()광진문화재단은 문화예술분야의 많은 기관과 업무협약을 통해 활발한 문화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또한 공연뿐만 아니라 전시, 예술교육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광진구만의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증진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협약을 맺은 서울척병원은 비수술적인 치료를 우선으로 하는 최고 수준의 척추수술로 개원 12주년을 맞이했으며, JBJ바스켓볼클럽은 유소년부터 일반인까지 누구나 쉽게 농구를 접하고 체육활동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유소년 농구교실, 엘리트스킬트레이닝, 성인농구 클리닉 등을 운영하고 있다.

 

김용기 ()광진문화재단 사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광진문화재단·서울척병원·JBJ바스켓볼클럽이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의 문화체육활동 저변 확대와 문화다양성 증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4/10 [18:34]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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