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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부터 아차산 토요한마당 시작된다
매주 토요일 오후 아차산 등산객을 위한 문화예술공연 프로그램 운영
 
디지털광진
 

광진구가 아차산을 찾는 시민을 위해 아차산에서 진행하는 문화예술 공연 프로그램‘2018 아차산 토요한마당상반기 운영을 시작한다.

 

▲ 아차산토요한마당 공연모습     © 디지털광진

 

 

공연은 아차산 토요한마당 상설무대에서 47일부터 630일까지 매주 토요일(어린이날 제외) 오후 1시부터 총 12회에 걸쳐 아차산을 찾는 주민과 등산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올해는해피콘서트를 주제로 관객과 공연팀 모두가 즐기는 공연무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공연팀은 노래·악기 연주·퍼포먼스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문화예술동아리 35개 팀의 지역사회 재능기부로 이뤄진다.

 

7일 첫 공연은리플리히청소년오케스트라우아미&뵈뵈오카향기’,‘7080뭉게구름팀이 오케스트라, 오카리나, 통기타로 멋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 외 일정에는 색소폰, 오카리나,아코디언, 팬 플루트, 하모니카 등 악기연주와 어쿠스틱,민요등 노래 외에 시낭송,K-pop, 전통무용 등이 준비돼 있다.

 

한편, 광진구는 아차산 토요한마당 공연 외에도 지하철 2호선 건대입구 2번 출구청춘뜨락무대에서도 427일 금요일 이후 매주 금, 토요일 오후 7시부터 인디밴드와 청년동아리, 지역예술단체의 공연이 예정되어있다. 공연장 주변에는 예술가들이 수공예품을 사고파는프리마켓도 함께 열린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아차산을 방문하는 많은 주민들이 바쁜 일상속에서 작은 휴식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공연을 즐기시며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지난해보다 다양한 장르의 공연단체들이 많이 선정된만큼, 가족, 친구, 이웃 모두가 함께 즐기고 행복한 공연무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4/04 [19:39]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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