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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곡4동, ‘지푸라기 전통놀이문화체험교실’운영
6월까지 마을선생님이 만들어 준 전통팽이, 함께 새끼 꼬기 등 체험교실 열어
 
디지털광진
 

중곡4(동장 김영미)에서는 동 특성화 마을계획 사업의 일환으로 3월부터 6월까지 지푸라기 전통놀이문화체험교실을 주민센터 4층 전통놀이문화교실에서 운영하고 있다.

 

▲ 고병태(생활짚공예가) 선생님께 배우는 지푸라기로 새끼꼬기     © 디지털광진

 

 

매일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지푸라기 전통놀이문화체험교실에서는 고병태(생활짚공예), 이동섭(한지공예) 마을강사가 우리의 전통생활문화를를 지역사회 아동, 청소년, 주민들에게 직접 가르치고 체험하며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장을 열고 있다.

 

또한, 관내 어린이집과 연계하여 아이들에게 전통팽이와 비석치기, 새끼꼬기 등의 체험활동과 만들기 활동을 통해 잊혀져가는 우리 놀이문화를 보급하고 있으며, 경로당 어르신들에게는 치매예방을 위한 새끼꼬기, 전통문양색칠하기와 한지공예를 통해 보다 건강한 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전통놀이문화체험교실에 참여한 김명자(77) 어르신은 요즘에는 지푸라기를 구하기도 힘든데 이렇게 새끼도 꼬아보니 옛날 생각도 나고 좋다며 즐거워했다. 지푸라기 전통놀이문화 체험교실은 주중 상시 진행하고 있으며, 체험을 원한는 사람은 사전에 예약(전화 450-1080)을 하면 된다.

 

▲ 이동섭,고병태 마을강사님이 직접 만들고 꾸미신 전통놀이문화교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8/04/02 [18:12]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와~~ 놀랍네요. 스누피 18/04/02 [19:09] 수정 삭제
  저런걸 어떻게 만들죠? 내일 꼭~ 신청해 보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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