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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현 의장, 민주평화당 서울시당 대변인 맡아
26일 임명, “사랑받는 민주평화당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디지털광진
 

광진구의회 김창현 의장이 민주평화당 서울시당 대변인으로 임명되었다.

 

▲  김창현 의장 (디지털광진 자료사진)    ©디지털광진

 

민주평화당 서울시당(위원장 정호준)은 시당의 성명과 논평, 공보기능 강화를 위해 광진구의회 김창현 의장을 서울시당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고 26일 밝혔다.

 

보통 지역위원장이 맡아온 시당 대변인을 구의회 의장이 맡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민주평화당 서울시당은 김 의장이 뛰어난 언변과 논리를 갖추고 있어 대변인으로 낙점했다고 인선 배경을 밝혔다.

 

김창현 의장은 지난 2월 초 국민의당 분당당시 바른미래당에 합류하지 않고 민주평화당을 선택한 바 있다.

 

김 의장은 민주평화당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 주시고 그간 어지러웠던 당 분열로 힘들었던 민주평화당에 깊은 애정과 응원으로 격려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더욱 사랑받은 민주평화당이 되도록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2/28 [20:17]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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