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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진로직업체험센터, 일본에서 해슐랭가이드 진행
22일부터 25일까지 10명의 청소년 오사카와 교토방문해 음식문화체험
 
디지털광진
 

광진구가 운영하고 성동광진교육지원청이 지원하는 광진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이하 해봄센터)에서는 22일부터 25일까지 요식산업의 선진국 탐방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심도 있게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해외진로탐방 해슐랭가이드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하는 10명의 청소년들은 진로직업체험 교육에 참여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개모집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요식산업의 트랜드를 이끌어가는 선진국을 선정하여 방문하는데 일본의 오사카와 교토를 방문하여 전통음식인 소바체험을 시작으로 현재 음식문화(오코노미야키, 라멘, 규동, 편의점 음식 등)제작 및 시식 등의 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미래의 음식문화를 예측하여 모형으로 제작해 볼 수 있는 모리노샘플 체험을 통해 과거-현재-미래의 탐방 여정을 마무리한다.

 

진로직업센터에서는 매년 1개국을 선정하여 탐방의 여정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며, 그 외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02)2204-3136 시립광진청소년수련관으로 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8/02/21 [18:16]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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