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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의회, 설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7일부터 14일까지 온누리상품권 이용 물품 구입해 복지시설에 전달
 
디지털광진
 

광진구의회(의장 김창현)는 설날을 앞두고 7일부터 9일까지 광진구 전통시장 4곳에서 설명절 장보기 행사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

 

▲ 9일 진행된 자양골목시장 장보기 행사모습     ©디지털광진

 

의원들은 각 선거거별로 해당 지역 출신 의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7일 중곡제일시장을 시작으로 9일 자양골목시장, 12일 노룬산시장, 14일 화양시장을 방문하여 상인들을 격려했으며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또한,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해 직접 구입한 과일 및 육류 등을 관내 복지시설에 기증해 의미를 더했다.

  

광진구의회 김창현 의장은 전통시장은 우리 서민의 삶이 오롯이 스며들어 있는 곳이다.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을 통해 좀 더 활기찬 시장분위기가 조성되고 상인들의 매출이 증대할 수 있도록 광진구의회도 최선을 다하겠다. 다가오는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에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 12일 광진구의회 의원들이 화양동 소재 광진푸드마켓에 장보기 물품을 기증하고 있다.     ©디지털광진

 

▲ 7일 진행된 중곡제일시장 장보기 행사     ©디지털광진

 

▲ 14일 진행된 화양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가한 의원들이 복지시설에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8/02/14 [17:49]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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