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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지역일꾼 뽑기, 문제는 공천이다.
광진포럼, 12일 독일선거공천제도, 광진구공천 역사 등 주제로 정례포럼
 
디지털광진
 

 

광진구민들의 토론광장인 광진포럼(광진주민연대, 건국대 커뮤니티비즈니스센터, 건국대 LINC사업단+, 디지털 광진, 광진시민허브)에서는 12올바른 지역일꾼 뽑기, 문제는 공천이다를 주제로 올해 첫 포럼을 개최한다.

 

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벌써 30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고 그 동안 7차례에 걸친 지방선거가 진행되었다. 그럼에도 매 선거 때마다 공천을 둘러싼 갈등이 그치질 않고 있으며, 일부 선거의 경우 공천이 곧 당선인 상황에서 제대로 된 공천에 대한 유권자들의 요구도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광진포럼은 올해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그 동안 공천과정에서 어떠한 문제가 있었는지 점검해보고 지역일꾼을 바로 뽑기 위한 공천방안은 무엇인지 모색하기 위해 이번 정례포럼을 개최하게 되었다.

 

12일 오후 7시부터 건국대학교 상허생명과학대학 301(2)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한림국제대학원대 정치경영연구소 최태욱 소장이 독일의 선거공천제도에 대해 설명한 후 디지털광진 홍진기 기자가 과거 광진구 지방선거 공천과 문제점을 주제로 발제를 할 예정이다. 이어 발제자간 토론과 청중과의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될 예정이다.

 

 

광진포럼에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없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광진주민연대(전화 466-9390)로 문의하면 된다.

 

▲ 2월 정례포럼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8/02/09 [10:21]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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