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구촌보건복지포럼, 박능후 장관 강연회
7일, 전혜숙 의원 “국민이 행복한 나라위해 활발한 소통기대”
 
디지털광진
 

 국회의원 연구단체 `국회지구촌보건복지포럼'(대표 더불어민주당 전혜숙의원. 서울 광진갑)7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을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하고, 정부의 보건복지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 7일 열린 지구촌보건복지포럼에서 박능후 장관이 강연을 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국회지구촌보건복지포럼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지구촌보건복지(이사장 이광섭)가 주관한 이날 강연에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경제 양극화와 저출산·고령화 등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국가 발전 전략으로 사람중심 경제포용적 복지를 제시했다.

 

박능후 장관은 보건복지부는 소득 주도 성장의 기초가 되는 든든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저출산·고령화 대응 강화와 환자중심 보건의료체계 구축 등 국가 보건복지 혁신성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박 장관은국민건강 위협요인에는 보다 상시적이고 체계적인 범부처 통합 접근이 필요하다. 더 나은 공중보건 정책성과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혜숙 의원은 포용적 복지와 성장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세계은행(WB), 국제통화기금(IMF) 등 세계가 주목하는 시대의 과제다.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정부와 사회 각계에 활발한 소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조찬 강연에는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 의료·제약분야 CEO 60여명과 함께 여야 국회의원 6(남인순, 이원욱, 박인숙, 박광온, 김규환, 송옥주 의원)이 참석했다.

▲ 기념촬영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8/02/07 [18:00]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