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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광진구 관련 서울시사업예산은?
서울시 사업예산 60건 418억원, 교육청 교육환경개선예산 77건 113억원 편성
 
디지털광진
 

 서울시의회가 지난해 12월 15일 31조 8,140억원의 2018년도 서울시예산과 9조1,513억원의 서울시교육청 예산을 통과시킨 가운데 광진구와 관련된 사업예산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서울시 예산이 워낙 규모가 큰데다 여러 자치구에 걸쳐 있는 사업도 있고 사업주체가 광진구와 직접 관련이 없는 경우도 있어 광진구 관련예산을 100%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예결특위에 참여했던 문종철 의원(광진2선거구)이 제공한 자료를 토대로 현재까지 알려진 광진구관련 예산을 정리해보았다.

 

▲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18년도 예산을 심의하고 있는 문종철 의원     ©디지털광진

 

광진구와 관련된 서울시 주요사업예산은 총 60건 418억원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이번 예산안 심사에 참여했던 문종철 의원에 따르면 2018년도 광진구와 관련된 서울시의 주요사업예산은 총 60건 418억원으로 집계됐으며, 학교시설, 교육환경개선, 급식환경개선 등 서울시교육청 교육환경개선사업예산은 77건 113여억원으로 집계되었다.

 

먼저 사회복지부문에서는 ▲50+캠퍼스 확충 5천만원, ▲지역치매지원센터 운영 5억6천300만원 등 2건 6억1천300만원이 편성되었다. 교육복지부문에서는 ▲시립청소년시설 기능보강 2억2,900만원이 편성되었다.

 

환경보전부문은 ▲어린이대공원 동물원 노후시설 개선 3억6천만원, ▲용마산과 아차산 등산로 정비 1억3천만원, ▲아차산로 가로수 생육환경개선 및 녹지량 확충 6천300만원, ▲천호대로 등 사계절 꽃길 조성 3,500만원, ▲아차산공원 유지관리 및 보수정비 9억3천만원, ▲천호대로 가로수 관리 3천8백만원, ▲용마도시자연공원 조성(중곡동 176-119) 8억9,700만원, ▲목련어린이공원 시설물 유지관리 2억8천8백만원, ▲아차산배수지 시설물 유지보수 1억2천만원, ▲잠실수중보 상류지역 환경기초시설설치 15억2천2백만원, ▲광장동 오수중계펌프장 주민지원 3,200만원, ▲중랑천 물놀이장(인라인스케이트장 부지)설치 10억원, ▲구의동 199번지 주변 하수관로 개량 6억원, ▲구의배수분구 하수관로 종합정비 65억원, ▲군자-2구역 소블럭 정비사업 4억원, ▲구의동 253-1 일대 사각형거 보수보강 7억원, ▲군자동 130-26 일대 사각형거 보수보강 5억원, ▲중랑천 자전거도로 야광경광등 설치(시민참여) 5천만원, ▲중랑천 체육공원 진입로 CCTV설치(시민참여)3천만원, ▲화양동 4-1일대 사각형거 보수보강 8억원,▲자양동 636-11 일대 사각형거 보수보강 3억원, ▲중곡빗물펌프장 하수관로 유량조사 1억원, ▲중곡동 62-19 일대 사각형거 보수보강 3억원, ▲뚝섬한강공원 녹지시설유지관리 4억원, ▲뚝섬 X게임장 등 한강공원 이용시설 유지관리 5억5천만원, ▲뚝섬한강공원 한강숲조성 4억원, ▲뚝섬 어린이놀이터 정비 10억원(시민참여) 등 27건 180억 4천500만원이다.

 

도로교통부문은 ▲어린이보호구역 정비 2천800만원, ▲군자역 8건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1억원, ▲군자역 6,7번출구 캐노피 설치 2억원, ▲광나루역 환승주차장 건설 10억원, ▲강변북로 도로전광표지 이설 및 소요물품 구매 2억6,200만원, ▲자양동 50+동부캠퍼스 복합시설내 공영주차장 건설 2억8,500만원, 등 6건18억7,500만원이다.

 

주택 및 도시관리분야는 ▲광장동 체육시설부지 활용계획 1억5천만원, ▲에너지절약형 LED 간판교체 5천만원, ▲체비지 유상이관 및 시설관리 1억5천만원, ▲세종대 일대 캠퍼스타운 실행계획수립 2억원, ▲체비지 유상이관 및 시설관리 8천만원, ▲천호대로 남측 지역(군자동, 능동) 지구단위계획 수립 및 재정비 용역비 1억2천만원 등 5건 6억원이다.

 

도시안전관리부문은 ▲광장동 현대5단지 방음시설설치 및 보수보강 4억5천만원, ▲걷기편한 행복거리만들기 보도 유지관리 13억원, ▲천호대로 확장 120억9천만원, ▲교차로 구조개선 5천만원, ▲제설염수 살포장치 설치 7백만원(시민참여), ▲긴고랑로 도로정비공사 5천만원(시민참여), ▲강변북로 방음시설 타당성 조사 1억원, ▲시민안전체험관 운영 2억6천만원, ▲올림픽대교 북단 광나루수난구조대 신설 6천만원 등 9건 143억6,700만원이다.

 

문화관광진흥부문은 ▲아차산일대보루군 보수 5억원, ▲광장동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 운영 10억4,300만원, ▲자양유수지내 공공도서관 건립지원 24억4천800만원, ▲구의야구공원 시설개선 5억원, ▲자양유수지 복합문화센터 건립지원 10억1,300만원, ▲구의야구공원 트랙 및 인조잔디교체 4억8천900만원 등 7건 59억9,200만원이다.

 

이밖에 산업경쟁력 제고 부문에서는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지원 1억2,200만원, ▲면곡골목시장 입간판 설치 1천만원(시민참여) 등 2건 1억3천200만원이 편성되었으며, 일반행정부문에는 자치회관 운영 및 주민자치 활성화 지원에 3천만원이 편성되었다.

 

교육환경개선사업 예산은 77건 113억여원.

올해 서울시교육청의 광진구 급식환경개선사업, 학교시설 교육환경개선 등 학교시설비 예산은 77건 113억2,276만5천원 집계되었다.

 

학교별 사업예산 중 학교급식환경개선 사업 예산은 ▲광남초 3,014만원, ▲광장초 4,626만9천원, ▲구남초 온수보일러 1,243만원, 급식환경개선 3,583만3천원, ▲양진초 ▲5,530만원, ▲용마초 1억2,381만5천원, 조리기구 교체 2,655만원, ▲자양초 2,745만2천원, ▲장안초 3,055만원, ▲중마초 1,170만5천원, ▲용곡중 1,109만 1천원, ▲동대부여중 2,361만원, ▲광양고 6,383만1천원, ▲대원고 1억2,971만6천원 등이다.

 

학교시설교육환경개선 사업은 ▲광남초 도서환경개선 1억원, ▲광진초 체육관 옥상방수 4,300만원, 체육관 환경개선 5천만원, ▲구남초 본관방수 6,552만원, ▲동의초 화장실 난방기교체 1,200만원, ▲동자초 아스콘포장공사 1억2천만원, ▲성자초 본관동방송장비개선 9,200만원, 석면제거사업 3억5,875만원, ▲신양초 장애인편의시설 설치 1,500만원, ▲양진초 냉난방개선 7억4천3백만원, 방수공사 4,680만원, 내부도장 2천만원, 과학실험실 환경개선 4천만원, ▲용마초 방수공사 4,680만원, 본관동 샌드위치판넬 해소 4,278만원, ▲장안초 본관방수 1억8,720만원, 방송실환경개선 1억원, ▲중마초 냉난방개선사업 9,129만원, 석면해체제거사업 1억1,720만원, ▲광남중 시청작 방송장비개선 4,100만원, 방송실 방송장비개선 9,200만원, 본관소방시설개선 3억3백만원, 친환경운동장조성 3억855만원, 특별실환경개선 5,500만원, 본관화장실 개선 3억5천200만원, ▲광양중 교사동 바닥개선 3억9천만원, ▲광장중 우리학교 고운색입히기 5,536만3천원, 체육관 환경개선 2,200만원, 교실환경개선 1,800만원, 교실리모델링 2,200만원, 도장공사 2,047만7천원, ▲광진중 전관동 바닥개선 1억4,400만원, 후관동 바닥개선 1억9,200만원, 장애인편의시설 설치 2억5백만원, 석면해체제거사업 6억3,605만원, ▲양진중 노후방송시스템개선 5천만원, 후관옥상방수 1억4,040만원, 교사동 내부도장 5,500만원, ▲자양중 교사동 창호개선 7,840만원, 별관동 외벽개선 3억8,400만원, 장애인편의시설설치 ▲건대부중 시청각실 환경개선 1억원, ▲동대부여중 본관옥상방수 1억8,848만원, 비상계단설치 1억원, ▲광남고 본관동 외벽개선 10억2천만원, 내부도장 1억2천만원, 교실환경개선 6,800만원, 본관동 태양광발전시스템 설치 2억8천만원, ▲광양고 장애인편의시설 1,500만원, ▲자양고 후관동창호개선 8,680만원, 장애인편의시설 1억8,300만원, ▲건대부고 교실환경개선사업 5,700만원, 석면해체제거작업 6억5,315만원, ▲대원고 중곡관 냉난방개선사업 4억2,664만원, ▲대원여고 창의관 시청각실 방송장비개선 4,700만원, 장안관 냉난방시설 5억1,267만원, 다목적홀조성 4억3,600만원, ▲동대부여고 노후소방배관교체 2천만원, ▲서울광진학교 교실증축 건설비 2억4,461만8천원, 내부비품비 531만8천원, 수중운동실보일러교체 1억 620만4천원, 정보화교실 설치 4,900만원 등이다.

 

문종철 의원은 “광진구예산에 포함되어 있지는 않지만 안전마을만들기 예산 3억원으로 군자동에 CCTV, 보안등과 같은 주민안전시설을 설치하고 극동아파트 주민들의 한강접근을 편하게 해줄 한강교량과 승강기 설치에 9억원, 구의사거리 환경개선을 위한 용역비 2억원도 편성했다. 아울러 구의야구장 주변 공터에 가칭 광나루문화정보예술학교 설립을 위한 연구용역비 및 설계비 2억7천만원을 편성했다, 이번 예결위 활동을 하면서 광진구에서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가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다. 쉽지 않은 과정을 거친 만큼 예산이 올바로 쓰일 수 있도록 게속해서 지켜볼 예정이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1/16 [18:46]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구의야구장 옆 가칭 광나루문화정보예술학교 광장동 18/01/17 [16:36] 수정 삭제
  구의야구장 옆 가칭 광나루문화정보예술학교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학교이지요? 일반고등학교 3학년 재학 중인 직업교육을 원하는 학생들을 선발하여 직업교육을 실시하는 학교요... 일종의 실업계 고등학교 비슷한거요..
학교일수록 차라리 사거리로 나오는게 더나은거 아니었음? 난감하군 18/01/24 [14:10] 수정 삭제
  땅이 없어서 광장동 한복판에는 쓰레기장 짓고, 학교는 인적도 없는 야구장 옆에다가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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