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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준수 및 일자리 안정자금 홍보캠페인
11일 서울동부고용노동지청장, 근로복지공단 서울동부지사, 성동지사 직원들 현장 홍보
 
디지털광진
 

김연식서울동부고용노동지청장, 근로복지공단 오장근 서울동부지사장,박희광 서울성동지사장은 11일 오후 3시부터 근로감독관 및 고용센터 직원, 복지공단 직원 등 50여명과함께 방이동 먹자골목, 성수역 인, 건대역 인근, 천호역 인근의 편의점, 음식점, 소매점, 주유소 등을 방문하여 사업주와 노동자들에게 최저임금 준수 필요성을 설명하고, “최저임금 해결사일자리 안정자금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 최저임금과 일자리 안정자금을 홍보하고 있는 김연식 지청장     © 디지털광진

 

김연식 지청장은 사업주들에게 최저임금 인상은 저임금근로자소득을 증가시켜 소득격차 해소, 내수 확대, 고용 증가 등으로선순환되는 소득주도 성장의 밑거름이 될 것이며, 근로자 1명 이상 고용한 모든 사업주는 최저임금을 준수하여야 하고, 최저임금 미만을 지급 받기로 한 근로계약은 무효이며,최저임금 인상으로 경영상 어려움에 처할 수 있는 30미만 상공인 및 영세기업에게는 일자리안정자금을 지원하고 더불어사회보험료 경감 등의 혜택이 있다고 하였다.

일자리안정자금은 30인 미만 사업주에게 월 190만원 미만인근로자 1인당 월 13만원씩 근로복지공단에서 지급하며, 온라인접수는 사회보험 3공단 EDI, 4대사회보험정보연계 센터를 통해, 오프라인 접수는 로복지공단뿐만 아니라 고용안정센터동 주민에서도 할 수 있다.

신청서류도 간소화 하여 4대보험 월평균보수변경신고서, 고용보험성립신고서, 피보험자격취득신고서등으로 갈음하여 신청가능하며, 또한 30인 미만 사업주는 근로복지공단이 운영하고 있는 보험사무대행기관에 무료로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업무를 위탁할 수 있으며, 특히 공동주택 경비·청소원의 경우 30인 이상이어도 입주자대표에게 일자리안정자금이 지급 된다.

한편, 서울동부고용노동지청에서는 18일부터 3주간(1.81.28)집중 계도기간으로 정하고, 최저임금 준수 등에 대해 사업장에서 자율적으로개선할 기회 부여, 소상공인회·상공회 등 사업주 단체와간담회, 주민센터 담당자 교육 등을 통해 일자리 안정자금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했다.


 
기사입력: 2018/01/11 [18:36]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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