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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봉사단, 사회복지시설에 쌀 전달
시설관리공단 임직원이 모은 성금으로 5곳에 정나눔 쌀 전달
 
디지털광진
 

광진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명래) 임직원으로 구성된 느티나무봉사단이 연말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에 정나눔 쌀을 전달했다.

 

▲ 시설관계자들에게 정나눔 쌀을 전달히고 있는 느티나무봉사단     © 디지털광진

 

이명래 단장을 비롯한 봉사단원들은 14일 하늘이네, 모니카의 집, 사비오, 중곡작은예수의집, 군자작은예수의집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5곳을 방문해 정나눔 기부 행사로 쌀을 전달했다.

이날 쌀을 전달받은 사회복지시설들은 발달장애아동 지원 활동을 하고 있거나 아동돌봄시설, 무의탁노인시설, 장애인 돌봄시설 등으로 넉넉하지 않은 재정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공동체를 이루며 살아가는 관내 사회복지시설들이다.

느티나무봉사단은 평소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정나눔 사업을 진행해 왔다. 2010년부터 사랑의 집 고쳐주기봉사활동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총 120여 가구의 주거지 개선을 지원하였고, 매년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하여 기증품과 먹거리를 저렴하게 판매한 수익금으로 광진푸드마켓에 쌀을 기증하였다. 또한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 명절과 연말에 지속적으로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명래 단장(이사장)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행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다 많은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기사입력: 2017/12/18 [15:32]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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