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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곡2동의 한파를 막는 ‘러브하우스’
저소득층 한파대책으로 ‘문풍지 붙이기 사업’ 10가구 선정해 20만원까지 지원
 
디지털광진
 

 중곡2(동장 김창재)에서는 12월 말까지 한파에 취약한 주거환경속에 살고 있는 가구를 방문해러브하우스, 한파막는 문풍지 붙이기사업을 펼치고 있다.

 

▲ 지난해 중곡제2동 청소년아동지도협의회에서 러브하우스 사업 선정 대상자 집에 방문해 문풍지붙이기 및 비닐방풍작업을 하는 모습     © 디지털광진

 

 

대상 가구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소득 인정액이 최저 생계비 60% 이하 저소득 가구와 타 기관에서 집수리 서비스를 받지 않은 가구 가운데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복지플래너 활동으로 발굴된 주거취약계층 총 10가구이다.

 

선정된 가구에는 중곡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으로 가구당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 중곡2동주민센터 직원 등 자원봉사자 20여명이 방문해 문풍지 붙이기, 비닐 방풍작업, LED 전등 교체, 겨울이불 등 방한용품을 지원해 따뜻한 주거 환경을 조성한다.

 

사업은 1130일부터 12월 말까지 진행하며, 중곡2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한 찾아가는 복지사업으로 이 사업을 계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중곡2동은 지난 9월에도 저소득층 가정 집안에 방역소독과 청소를 실시하고 방충망 보수, LED 조명과 도배를 교체, 생활용품을 지원하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했다.

 


 
기사입력: 2017/12/01 [18:03]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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