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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서울시 새마을지도자대회 열려.
29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1년 결산하면서 단체시장 및 포상수여.
 
디지털광진
 

 서울특별시새마을회(회장 이창비)에서는 29일 오전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2017 서울특별시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하였다.

 

▲ 29일 열린 서울시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내빈들이 함께 '희망의 나라'를 부르고 있다.     © 디지털광진

 

 

새마을지도자대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서울 곳곳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온 새마을 가족을 격려하고 그 성과에 따른 시상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지도자대회에는 이창비 회장을 비롯한 서울시새마을회 임원들과 각 자치구 새마을지도자 등 수백명이 함께 했으며, 김종욱 서울시정무부시장, 양준욱 서울시의장과 광진구 출신 박래학 전 서울시의회 의장, 문종철 서울시의원도 참가했다.

 

지도자대회는 1부 행사로 회원단체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되었으며, 2부에서는 개회선언에 이어 지난1년 활동영상보고, 포상수여, 회장 대회사 및 격려사, 축사, 결의문, 한자녀 더 갖기 퍼포먼스가 진행되었다.

 

새마을운동광진구지회는 시상식에서 종합평가 장려, 지도자협의회 안전마을부문 최우수, 새마을부녀회 특색사업부문 최우수, 직장공장새마을회 종합평가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동새마을문고부쿤에서 자양2동새마을문고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새마을문고 광진구지부 이금훈 회장은 대통령 표창장을 받았으며, 세종한글교육센터 정병용 이사장은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창비 회장은 대회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새마을을 위해 헌신과 봉사를 아끼지 않고 최선을 다해주신 지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새마을운동은 우리나라에서 지구촌까지 더불어 잘 살 수 있도록 성장, 발전해 왔지만 지금은 적폐청산 시비에 휘말려있다. 이러한 주장은 용납할 수 없으며 지켜볼 수만 없다. 새마을지도자들은 돈도, 시간도 투자하면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애쓰는 애국자들이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이 회장은 지난 한해 서울시새마을회에서는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마을공동체사업과 한자녀 더 갖기 운동을 전개했다. 내년에도 주력을 다할 것이다.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전국 200만 새마을지도자로 구성된 대표적인 국민운동단체다. 그 중에서 우리 서울시새마을이 가장 으뜸이고 모범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이창비 회장에 이어 김동욱 정무부지장과 양준욱 서울시의장, 박래학 전 서울시의장은 격려사 및 축사를 통해 서울시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새마을운동의 발전을 기원했다.

 

행사는 주요 내빈들이 앞으로 나와 한자녀 더갖기 퍼포먼스를 펼친 후 희망의 나라와 새마을의 노래를 함께 부르는 것으로 막을 내렸다.

▲ 이창비 회장이 광진구지부 강행만 회장에게 장려상을 수여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 종합평가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 영상보고     © 디지털광진

 

▲ 김종욱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세종한글교육센터 정병용 이사장에게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여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 결의문 낭독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7/12/01 [17:27]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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