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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종철의원 ‘도전자치단체 지역축제 대상’.
22일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도전한국인 ‘의회 발전분야’ 대상 받아
 
디지털광진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문종철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2)22일 여의도 전경련 회관 컨퍼런스센터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제42017 도전 자치단체 지역축제' 시상식에서 도전한국인 의회발전 분야대상을 수상하였다.

 

 

▲ 서울시의회 문종철 의원(가운데)이 도전한국인 '의회발전분야'대상을 수상했다.     © 디지털광진

 

 

도전한국인상은 ()도전한국인운동협회, 도전한국인운동본부 주관으로 매년 나라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불굴의 의지와 끊임없는 도전의 삶을 살아가는 한국인들 중 탁월한 업적과 영향력을 발휘한 기관과 개인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상은 자치단체장 6명과 지역축제 8, 그리고 특별상으로 도전한국인대상(10), 국회상임위원장상(보건복지위원장 10, 행안위원장 10, 교문위원장 10, 농림축산식품부위원장 5)을 시상한다.

 

문종철 의원은 도전한국인 의회부문 대상에 선정돼 설동호 대전광역시 교육감(교육부문), 이보영 영어박사(영어교육부문), 이서영 아나운서(방송부문) 9명의 수상자와 함께 대상을 수상했다.

 

2010년 지방선거에서 시의원으로 당선된 문 의원은 8년간 지역사회의 일꾼으로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해오면서 의회발전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문종철 의원은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서는 지방의회의 전문성 향상을 통한 집행 기관의 견제가 중요하다. 우리 사회는 지금 지방 분권으로 개헌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향후 대한민국의 나아갈 방향을 새롭게 제시한 것으로 제도적 뒷받침도 중요하지만 성숙한 지방의회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 중요한 시기다. 앞으로 남은 의정활동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사입력: 2017/11/23 [17:11]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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