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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의 나눔터 ‘문화규장각’
광진문화원, 문화자료 모아 주민들이 열람할 수 있는 문화규장각 개설 운영
 
디지털광진
 

 광진문화원(원장 양회종)에서문화규장각을 이 달부터 운영한다.

 

▲ 광진문화원 문화규장각     © 디지털광진

 

 

 

문화규장각은 향토사 등 각종 문화예술 관련 자료를 한곳에 모아 지역 주민이나 이에 관심이 많은 시민이 무료로 열람 할 수 있도록 문화원 내 별도 공간에 마련했다.

 

광진문화원은 그간 자체 조사된 향토사 관련자료 및 각 지방의 문화예술과 관련된 자료들이 각기 흩어져 있어, 이를 필요로 하는 주민들에게 제공하지 못하는 등 아쉬움을 느껴왔다.

 

이에 이번 광진문화원 개원 21주년을 맞이해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2개월간 국비 270만원을 지원받아 문화원 내 소장자료 1,950여점의 목록화 작업을 완료했다.

 

구청의 지원으로 이루어진 내부시설 개선 공사시 별도 공간을 확보해 기존 역사자료 150여건과 함께 비치했고, 자료목록은 광진문화원 홈페이지(www.kjc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규장각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이며, 자료를 필요로 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열람이 가능하다.


 
기사입력: 2017/11/23 [15:19]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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