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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명 위원장, 공영목, 이상욱 의원 복당.
8일 바른정당에 탈당계 제출 후 9일 자유한국당에 복당
 
디지털광진
 

 자유한국당을 탈당했던 바른정당 광진갑당원협의회 전지명 전 위원장과 광진구의회 공영목, 이상욱 의원이 바른정당을 탈당하고 자유한국당에 복당했다.

 

▲ 바른정당을 탈당하고 자유한국당에 복당한 전지명 위원장, 공영목, 이상욱 광진구의원(좌측부터)     © 디지털광진

 

 

전지명 전 위원장은 지난해 발생했던 최순실 씨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해 자유한국당을 탈당하고 올해 331일자로 바른정당 광진갑당원협의회 위원장에 임명됐으며, 7월부터는 중앙당 대변인으로 활동해 왔다.

 

전지명 전 위원장은 9일 오후 기자와의 통화에서 어제 탈당계를 제출하고 오늘 복당해 환영식에 참석했다. 과거와 달리 자유한국당에서 친박청산과 함께 인적청산이 이루어지고 있다. 문재인 정권의 폭주를 막기 위해서는 보수대통합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국민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복당을 결심했다. 함께 힘을 합쳐 건강한 보수를 대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 동안 전지명 전 위원장과 정치적 행보를 함께 해온 광진구의회 공영목, 이상욱 의원도 8일 바른정당에 탈당계를 제출하고 9일 자유한국당에 입당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공영목, 이상욱 의원이 자유한국당에 복당함에 따라 광진구의회 정당별 분포는 더불어민주당 6, 자유한국당 4, 국민의당 2, 바른정당 2명에서 더불어민주당 6, 자유한국당 6, 국민의당 2명으로 다시 3당 체제가 되었다.


 
기사입력: 2017/11/09 [17:25]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철새 올때가 되았쩨~ 철새 17/11/20 [13:1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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