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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동 느티마을 한마당 축제 열려
31일 느티나무 공원에서 기원제 및 각종 문화공연 펼쳐져,
 
디지털광진
 

화양동의 상징인 700년 느티나무 아래에서 흥겨운 마을축제가 열렸다.

 

▲ 느티마을 한마당 축제 느티나무 힐링가곡 공연     © 디지털광진

 

 

화양동(동장 김용식) 직능단체연합회에서는 1031일 느티나무공원에서 주민화합과 화양동 발전을 위한 ‘2017 느티마을 한마당축제를 개최하였다.

 

느티마을 한마당축제는 화양동의 상징이자 서울특별시기념물 제2호로 지정된 700년 된느티나무를 중심으로 주민들의 애향심을 고취하고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가을 개최해 오고 있다.

 

31700년 느티나무공원에서 열린 느티마을 한마당축제는 오전 11시 어린이사생대회로 막을 올렸다. 이어 1230분에는 느티나무기원제가 열렸고 2시부터는 기념행사가 개최되었다.

 

새봄어린이집 율동공연과 화양초등학교 하모니카 연주에 이어 진행된 기념식에는 김기동 광진구청장과 김용식 화양동장, 김종기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화양동 직능단체장, 주민들이 함께 했다.

 

기념식이 끝난 후에는 느티나무 힐링가곡, 우크렐레 등 자치회관 프로그램과 축하가수 공연, 희망벨 난타공연, 민속놀이겨루기, 청소년 댄스팀 솔플러스’, 인디밴드 에델크루' 공연 등이 펼쳐졌으며, 풍물패의 어울림 마당을 끝으로 행사는 막을 내렸다.

 

한편, 무대에서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녹색장터도 진행되었으며, 화양동 올레길투어, 바리스타. 아름다운골목길 만들기, 행복나눔 귀사랑, 희망벨 등의 부스도 운영되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 행사장 전경     © 디지털광진

 

▲ 참가내빈 기념촬영     © 디지털광진

 

▲ 주민자치회관 프로그램인 우크렐레 공연     ©디지털광진

 

▲ 인디밴드 축하공연     ©디지털광진

 

 

▲ 청소년댄스팀 솔플러스 공연     ©디지털광진

 

▲ 화양초등학교 학생들의 공연     © 디지털광진
▲ 느티나무 기원제     © 디지털광진
▲ 녹색장터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7/11/06 [17:35]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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