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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마루 맛의거리 가을대축제 열려
11일 오후 초청가수 공연 등 펼쳐져. 나눔가게 협약식도
 
디지털광진
 

능동 곱창거리로 유명한 지하철 5·7호선 군자역 6번 출구 옆 천호대로 112길에서 능동로 36길까지 이어지는 먹자골목에서 능마루 맛의거리 가을대축제가 열렸다.

 

▲ st그룹의 댄스공연     © 디지털광진

 

 

능동상가번영회(회장 김영금) 11일 오후 6시부터 능마루 맛의 거리 가을대축제를 개최하였다. 축제에는 상인회 회원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했으며 정송학 자유한국당, 임동순 국민의당, 전지명 바른정당 위원장, 문종철 서울시의원, 고양석, 김기란, 이상욱, 안문환 광진구의원 등 지역정치인들과 능동 이경수 동장 등 공무원들도 함께 했다.

 

능마루맛의거리축제는 올해 다섯 번째로 상인들간의 단합과 문화와 소비의 결합, 서비스 질의 향상 및 지역경제발전을 위해 매년 가을 개최되고 있다.

 

이날 축제에서는 개회식에 이어 초청가수공연과 밸리댄스 등 주민자치프로그램공연 등이 펼쳐졌다.

 

김영금 회장은 개회식에서 오늘의 축제가 있기까지 도움을 아끼지 않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능마루맛의거리 상인들은 반가운 이를 마중나온 것처럼, 사랑하는 이를 배웅하는 것처럼 맛있는 먹거리를 만들어 손님들께 대접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축제에서는 지역사회 나눔과 기부문화조성을 위한 능동주민센터와 능동상가번영회 나눔가게 업무협약도 진행되었다. 협약에는 6개 업소가 참여했으며, 이들 업소들은 저소득 가구에 식사를 제공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각종 후원금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 나눔가게 업무협약식     © 디지털광진

 

▲ 개회식을 지켜보는 내빈들과 주민들     © 디지털광진

 

▲ 시식코너도 마련되었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7/10/12 [16:59]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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