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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만든 사랑담긴 배냇저고리.
광진구, 제12회 임산부의 날을 맞이하여 10일 ‘행복한 임신, 준비하는 엄마’행사
 
디지털광진
 

 

광진구가12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10일 오후 130분부터 4시까지 2시간 30분 동안, 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행복한 임신, 준비하는 엄마행사를 개최했다.

 

▲ 10일 오후 광진구 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열린‘행복한 임신, 준비하는 엄마’행사에서 임신부들이 배냇저고리를 만들고 있다     © 디지털광진

 

 

이 행사는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을 의미하는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임신과 출산, 육아를 배려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건강한 출산과 양육으로 저출산 문제 극복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에 참가 신청을 한 지역 내 임신부 30여 명은 수공예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아이가 태어난 뒤에 처음 입히는배냇저고리를 만들었다. 구는 흰색 무명과 실, 바늘 등 배냇저고리 만들기에 필요한 재료를 준비하고, 보조강사를 배치해 예비 엄마들의 바느질을 도왔다.

 

이 밖에 구는 모유수유 홍보에 대한 배너를 전시하고, 출산 장려를 위한 다양한 광진구 모자보건사업에 관한 홍보물을 배부했다.


 
기사입력: 2017/10/10 [17:29]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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