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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아리수정수센터와 함께하는 주거개선서비스
자양복지관, 23일 3분기 주거개선서비스 실시, 재가어르신 2가정 집수리.
 
디지털광진
 

 자양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영심)에서는 23일 오전, 구의아리수정수센터와 함께하는 3분기 주거개선서비스를 실시하였다.

 

▲ 집수리 봉사를 마친 구의아리수정수센터 봉사단     © 디지털광진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가정에 주거개선서비스를 해드리기 위한 이날 행사에는 14명의 구의아리수정수센터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재가어르신 가정 2곳에 하였다. 이날 직원들은 장판교체, 벽지도배, 각종 집수리 및 전선, 전등교체, 생필품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구의아리수정수센터의 한 직원은 저희들이 봉사를 시작한지 벌써 8년째입니다. 주거개선서비스 봉사를 할 때마다 어르신들의 웃는 모습을 보면 큰 보람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지역 내 열악한 가정이 있는 곳에는 어디든지 찾아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여러 명이 힘을 합쳐서 무거운 짐을 나르고, 땀 흘리며 우리 집을 고쳐주니 그렇게 든든할 수가 없어요. 좋은 일 많이 하시니까, 꼭 복 받으실 거예요.”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자양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2011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26회의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구의아리수정수센터와 연계를 통하여 비위생적이고 불편한 주거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교체, 집수리 및 물품지원을 통하여 신체 및 정서적으로 안정된 생활을 도모하고자 분기별 주거개선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7/09/26 [18:07]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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