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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경찰서 신청사 준공, 4일 업무시작.
지하3층, 지상8층규모로 2년 8개월만에 준공. 21일 준공식
 
디지털광진
 

 

신축 광진경찰서 청사가 28개월간의 공사를 모두 끝내고 준공했다. 광진경찰서는 3년여 간의 어린이회관 앞 임시청사 시대를 끝내고 4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 광진경찰서 신 청사 전경     © 디지털광진

 

 

광진경찰서 신청사는 총 367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기존 청사를 헐고 그 자리에 지난 201412월 공사에 들어가 올해 84일 완공됐다. 규모는 지하 3, 지상8,연면적 18,739규모로 지어졌다.

 

광진경찰서는 신청사 완공 후 지난달 28일부터 93일까지 임시청사에서 신청사로 이전작업을 진행했으며 4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를 보고 있다.

 

신청사는 인권친화적인 건물을 지향하고 있으며, 모유수유실과 장애인 주차장을 접근성이 좋은 곳으로 배치했다. 유치장시설은 대면관리에서 모니터관리로 현대화했으며, 조사실 별도 운영 등 수사부서에서도 인권보호에 신경썼다.

 

광진경찰서는 지역주민과 정치인, 기관장 및 사회단체대표들을 초청한 가운데 오는 21일 오전 1030분 준공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광진경찰서 신청사 주소는 광진구 자양로 167 이다.

 

▲ 지낝 1966년 지어졌던 광진경찰서 구 청사는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구 청사 전경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7/09/06 [18:07]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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