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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동 주민센터’ 출범식 열려.
각 동주민센터별로 출범식 개최. 김기동 구청장 자양2동 출범식 참가.
 
디지털광진
 

 

광진구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이하 찾동)가 각 동별로 출범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 26일 자양2동 찾동 출범식에서 내빈들이 현판 제막식을 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광진구는 26일 광진구 자양2동을 비롯한 11개 동별로 ‘찾동’ 출범식을 개최하였다. 지난해 7월부터 찾동을 실시중인 군자동과 공간개선 공사가 끝나지 않은 광장동은 출범식을 개최하지 않았으며, 중곡4동은 25일. 능동은 21일 이미 출범식을 끝냈다.

 

26일 오후 자양2동주민센터에서 열린 자양2동 ‘찾동출범식’에는 김기동 광진구청장을 비롯한 공무원들과 김선갑 서울시의원, 김영옥, 박삼례, 김수범 광진구의원 등 이 지역출신 정치인, 자양2동 각 직능단체장, 주민 등이 함께 했다. 또한 서울시 찾동 공간개선사업을 총괄했던 한양대 건축과 서현 교수와 자양2동 개선사업 설계를 맡았던 이유정 와이엘 아키텍츠 대표도 함께 했다.

 

광진구는 지난 18일부터 광진구 15개 전 동에서 ‘찾동’을 시행하고 있으며, ‘찾동’실시를 주민들에게 알리고 지역의 기관 및 단체의 원활한 협조를 이루기 위해 동별로 출범식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자양2동주민센터 앞마당에서 진행된 출범식은 복지정책과장과 자치행정과장의 경과보고와 구청장 인사말, 그리고 내빈들의 축사, 현판식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의식행사가 끝난 후 내빈들은 공간개선사업이 완료된 청사를 둘러 보았다.

 

출범식에서 김기동 구청장은 “‘찾동’은 서울시만 실시하고 있으며 그야말로 혁명적인 것이다. 지금까지는 동에서 주민들이 오도록했지만 앞으로는 모시고 찾아가는 것이며 프로그램 보다는 주민이 주인이 됨을 분명히 하는 것이다. 마을공동체를 기반으로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찾동’을 통해 동 주민센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여러분들께서는 지역사회에‘찾동’출범을 널리 알려주시고 직접 참여하여 동의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만들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출범식에서 김기동 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있다.     © 디지털광진

 

▲ 출범식 기념촬영     © 디지털광진

 

▲ 공간개선공사가 끝난 동 주민센터 내부모습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7/07/27 [11:08]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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