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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폭염 및 수해대비 현장방문 실시.
18일 광진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자양시장, 경로당 등 방문 점검
 
디지털광진
 

 

 광진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공영목)는 18일 여름철 폭염 및 재난안전대비 시설 점검 차 현장방문을 실시하였다.

 

▲ 화양동 성당을 찾아 광진구청 관계자로부터 현황을 설명듣고 있는 광진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소속 의원들     © 디지털광진

 

 

복지건설위원회 소속 4명의 의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현장방문에서는 자양시장과 화양동 천주교성당 등 2곳의 재난안전대비 시설과 중곡2동 한마음경로당, 자양4동 경로당 등 2곳의 무더위쉼터를 점검했다.

 

D등급 재난위험 시설인 자양2동 자양시장을 방문한 의원들은 조속한 재건축 추진을 위해 구가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으며, 화양동 성당에서는 안전에 별다른 문제는 없는지 점검하고 수시 점검으로 만전을 기해줄 것을 구에 요구했다.

 

경로당 방문에서는 폭염대비 무더위쉼터 운영 실태 및 이용 현황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불편사항을 청취했다. 이외에도 뚝섬유원지역 자전거보관대 시설 및 청담대교 하부경관 개선사업 조성 현장도 방문하였다.

 

▲ 중곡2동 한마음 경로당을 찾은 광진구의원들     © 디지털광진

 

 

현장방문을 마친 복지건설위원회 공영목 위원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무더위쉼터의 적정 실내온도 유지여부, 위생 및 청결 상태, 그리고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은 없으신지 살펴보고자 현장 방문을 실시하였다. 점검결과 수해 대비 위험시설물로 지정된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집행부에 요구했다. 우리 복지건설위원회는 현장방문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문제점을 해결하고, 언제나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7/07/19 [18:17]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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