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문고이용 어린이와 함께 한 역사문화기행.
새마을문고 광진구지부, 17일 황순원 문학촌과 능내로 기행 다녀와.
 
디지털광진
 

 

새마을문고 광진구지부(회장 이금훈)에서는 17일 동 새마을문고를 이용하는 이용자와 함께 양평군 서종면 소나기마을과 남양주시 능내로 역사문화기행을 다녀왔다.

 

▲ 황순원 문학촌을 방문한 새마을문고 이용 어린이들과 문고 회원들     © 디지털광진

 

 

역사문화기행에는 새마을문고 이용 어린이 27명과 각동 문고회장과 새마을운동광진구지회장 등 어른 13명이 함께 했다.

 

참가자들은 양평군 서종면에 위치한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마을을 견학하고 마을해설사와 함께 역사문화탐방을 했으며, 문학기행 소감문을 작성해 발표했다.

 

이어 남양주시 능내로 이동해 정약용 생가와 실학박물관을 견학하고 서울로 돌아왔다.

 

▲ 소나기마을     © 디지털광진

 

▲ 능내 다산문화관 앞에서 기념촬영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7/06/19 [10:48]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