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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가정 말끔하게 고치는 주거개선서비스
자양복지관-구의아리수정수센터, 10일 2분기 주거개선서비스 실시
 
자양복지관 시민기자
 

 

  자양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영심)에서는 10일 오전, 구의아리수정수센터와 함께하는 2분기 주거개선서비스를 실시하였다.

 

▲ 주거개선서비스를 끝낸 후 한자리에 모인 아리수정수센터 임직원 봉사단     © 디지털광진

 

 

주거개선서비스는 지역 내 열악한 환경에 놓인 저소득 어르신 가정을 선정하여 장판교체, 벽지도배, 각종 집수리 및 전선, 전등교체, 생필품 지원을 하는 것으로 이날 주거개선서비스에는 10명의 구의아리수정수센터 임직원들이 참여하였다.

 

주거개선서비스 봉사활동에 참여한 구의아리수정수센터 직원은 “지역 내 열악한 주거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어르신들이 조금 더 안락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또한 저희 손길이 닿을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비스를 받은 박모 어르신은 “집안 곳곳 수리할 곳이 너무 많았는데 이번 주거개선을 통해서 새집으로 이사 온 느낌이다. 구의아리수정수센터가 물과 관련된 일만 하는 곳으로 알았는데. 이런 봉사활동을 해주셔서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자양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2011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25회의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주거개선서비스는 구의아리수정수센터와 연계하여 비위생적이고 불편한 주거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지역 내 저소득 독거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도배, 장판교체, 집수리 및 물품지원을 통하여 신체 및 정서적으로 안정된 생활을 도모하고자 분기별로 실시하고 있다.

 

▲ 도배작업을 하고 있는 봉사단원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7/06/14 [10:43]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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