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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감 4일째, 복지건설위원회 현장방문.
천호대로 확장공사 현장 등 방문, 기획행정위원회는 동 감사.
 
디지털광진
 

 

행정사무감사 4일째인 5일 광진구의회는 상임위별로 감사를 이어갔다.

 

▲ 5일 현장방문을 진행한 복지건설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천호대로 확장공사 현장사무소를 방문해 공사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현장사무소 앞에 모여섰다.     © 디지털광진

 

 

기획행정위원회는 오전에 자양 1, 2동 주민센터에 대한 감사를 진행한 데 이어 오후에는 자양3,4동을 감사했다. 복지건설위원회는 오전에 보건소를 감사한 데 이어 오후에는 지역의 현안과 관련한 현장 4곳을 방문하였다.

 

복지건설위원회는 광장동 제4교통특구 조성사업이 진행중인 광장중학교 일대를 시작으로 천호대로 확장공사 현장사무소, 늘푸른 되살림 협동조합, 자양공공힐링센터를 방문했다.

 

제4교통특구 조성사업 현장에서는 장애물은 없는지, 보도확장 공사가 적정한지, 지하보도가 제대로 조성됐는지 등을 점검했으며, 천호대로 확장공사 현장사무소에서는 공사 진척사항을 보고 받고 주차문제, 공사안전문제, 천호대로 신호체계 등에 대해 공사관계자들에게 질문하고 토론을 벌이기도 했다.

 

늘푸른되살림 협동조합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한 복지건설위원들은 자양4동에 위치한 자양공공힐링센터를 찾아 이곳에 입주한 다문화지원센터, 광진교육복지센터, 드립스타트,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보건소 자양지소 등을 차례로 방문해 입주실태를 점검했다.

 

행감 5일째인 7일 기획행정위원회는 오전에 군자동과 화양동 주민센터에서 감사를 진행한 후 오후에는 개별감사를 진행한다. 복지건설위원회는 이날 오전, 오후 모두 6층 본회의장에서 개별감사를 벌일 예정이다.

 

▲ 광장동 교통특구를 방문한 의원들이 광장중학교 앞 지하보도를 살펴보고 있다.     © 디지털광진

 

▲ 파형강판 공사가 한창 진행중인 천호대로 공사현장. 확장공사는 올해 말 완공될 예정이지만 상부에 조성하는 공원에 나무를 심는 작업 등이 있어 올해를 넘길 가능성도 있다.     © 디지털광진

 

▲ 중곡2동 늘푸른되살림센터를 방문한 의원들이 강영심 대표의 설명을 듣고 있다.     © 디지털광진

 

▲ 자양공공힐링센터 1층의 자양보건지소를 방문한 의원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7/06/05 [18:14]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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