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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민센터의 대변신,이제는 찾아갑니다
광진포럼, 12일 건대에서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주제로 정례포럼
 
디지털광진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가 7월 1일부터 광진구 15개 동 전체에서 실시되는 가운데 광진구민들의 토론광장인 광진포럼(광진주민연대, 건국대 생태기반사회연구소, 디지털 광진, 광진시민허브)에서는 12일 저녁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를 주제로 6월 정례포럼을 개최한다.

 

▲광진포럼에서는 오는 12일 찾아가능 동주민센터를 주제로 6월 정례포럼을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 3월 13일 주민참여예산제를 주제로 열린 광진포럼 토론 모습     ©디지털광진

 

서울시는 2014년 3월 '송파 세 모녀 사건' 이후 복지 패러다임을 책상에서 현장으로, 신청을 받는 방식에서 어려운 주민을 직접 찾아가 끝까지 책임지는 방식으로 전면 혁신,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겠다고 선언하고 2015년 7월 전국 최초로 '찾동'을 출범 본격 시행 중에 있다.

 

서울시는 올해 서울시 전체 동의 80%까지 확대한 후 내년부터는 25개 구청 424개 모든 동에서 찾동을 시행할 계획이다. 광진구에서는 지난해 7월 1일부터 군자동에서 시범 실시 중에 있으며 올해 7월 1일부터는 나머지 14개 동에서도 찾동을 시행한다.

 

6월 12일 오후 7시부터 건국대학교 생명환경과학대학 301호(2층) 강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동주민센터의 대 변신-이제는 찾아갑니다’를 타이틀로 ‘찾동’에 대해 알아보고 그 동안의 성과와 현안을 점검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포럼에서는 먼저 전 서울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추진지원단 정보연 단장이 40여분간 ‘찾동 취지, 모범사례를 통한 성과와 현안’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광진구청 강성구 복지정책과장이 ‘광진구 ’찾동‘사업을 설명한 후 군자동주민센터 이혜진 주민복지2팀장이 ’찾동 1년 성과와 과제‘를 발표한다.

 

계속해서 광장종합사회복지관 김경집 부장이 ‘민간복지가 바라본 찾동’에 대해, 마을나루터 오봉석 단장이 ‘마을에서 바라본 찾동’을 주제로 의견을 밝힐 예정이다.

 

패널들의 의견발표 후에는 청중들과 질의응답 후 ‘찾동’을 주레로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광진포럼에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없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광진주민연대(전화 466-9390)로 문의하면 된다.

 

▲ '동주민센터의 대변신-이제는 찾아갑니다'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7/06/05 [11:07]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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