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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맞아 다양한 장르 공연 릴레이.
광진문화재단, 23,4일 쇼그맨, 31일 그랑기타퀸텟, 남상일 효 콘서트
 
디지털광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재)광진문화재단에서는 릴레이 공연을 선보인다.

 

먼저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 동안 저녁 7시 30분부터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개그버라이어티쇼‘쇼그맨’이 공연된다. 이번 공연은 KBS 공채 출신 인기개그맨 5인방 박성호, 김원효, 김재욱, 정범균, 김재욱이 출연하여 개그, 마술, 노래, 연기, 춤으로 관객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 쇼그맨 포스터     © 디지털광진

 

 

이어 31일 오전 11시에는 나루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그랑기타퀸텟 소극장 마티네’가 공연된다. 이번 공연은 세비야의 이발사, 미야자키 하야오 애니메이션 O.S.T 등 정통 클래식부터 애니메이션 주제곡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클래식기타 5중주에 맞게 편곡하여, 클래식 기타만의 섬세하고 유려한 연주가 펼쳐진다.

 

 

클래식 기타 5중주 합주단인 그랑기타퀸텟은‘그랑기타 앙상블’단장인 김성진과 음악감독 정승원, 각 파트의 수석단원인 김한나, 홍소림, 김유진으로 이뤄졌다. 프라임 기타 4대와 콘트라베이스 기타 1대로 구성돼 기존의 기타 공연과는 다른 더욱 깊고 풍성한 연주를 들을 수 있으며, 연주될 각 곡에 대한 유쾌한 해설까지 곁들인 렉처콘서트로 관객의 이해도와 만족을 동시에 높일 예정이다.

 

▲ 그랑기타퀸텟 소극장 마티네 공연 포스터     © 디지털광진

 

 

같은 날 31일 저녁 8시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는 국악인 남상일과 함께하는‘남상일 5월 孝 콘서트’를 선보인다. 국악인 남상일은 판소리 심청가의 심봉사, 적벽가의 조조 등 소리꾼으로는 드물게 판소리 다섯마당의 남자 주인공을 도맡아 야무진 입담으로 관객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판소리 흥보가­흥보 박 타는 대목, 창극 심청가­심봉사 눈 뜨는 대목󰡑을 비롯해 다양한 민요 메들리로 가족 단위 관객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 남상일 효 콘서트     © 디지털광진

 

 

 

‘그랑기타퀸텟 소극장 마니테’와‘남상일 5월 孝 콘서트’는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문화가 있는 날 취지에 맞게 전석 만원에 티켓을 제공하며, 광진구민에 한하여 일부 좌석을 선착순 천원으로 지원하는‘천원의 행복 나눔’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연은 광진문화재단 웹사이트(www.naruart.or.kr) 및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에서 예매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광진문화재단공연사업팀(전화 2049-4700)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7/05/22 [18:06]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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